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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탈출구 찾아야...-R
◀ANC▶ 최근 1년간 구조조정 과정을 거친 조선산업은 올 상반기가 최대 고비 입니다. 서남권 주력산업인 조선업이 침체의 탈출구를 찾는데는 연관산업 육성도 시급한 과제 입니다. 서남권 산업 경기전망,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전남에 본사를 둔 최대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은 올 상반기를 최대 고비로 보고 있습...
신광하 2017년 01월 31일 -

광양시, 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 호응
광양시가 세무서와 폐업신고 접수창구를 일원화하고 폐업신고 간소화 대상 업종을 확대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자영업자 등이 폐업을 신고할 때 인허가 관청인 시청과 사업자 등록관청인 세무서를 각각 방문해야 해야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청이나 세무서 한 곳만 들러 신고하면 폐업신고가 가능하도록...
김종태 2017년 01월 31일 -

순천시, 저소득 가정 교복구입비 지원
순천지역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에게 교복비가 지원됩니다. 순천시는 저소득 주민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예산 2억 5천여만 원을 배정해 올해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850명의 관내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4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연간 30만 원씩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국적으로 지자체의 교복구입비 지원이 확...
김종수 2017년 01월 31일 -

광양시, '아동 친화 도시' 조성 박차
광양시가 '아동 친화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올해들어 18세 미만의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조례제정을 시작으로 어린이 보육재단 설립과 아동 전문 도서관, 육아...
김종태 2017년 01월 31일 -

아쉬운 귀경길...다시 일상으로 - R
◀ANC▶설 명절 연휴 어떻게 보내셨습니까?잠시 일상을 떠나 고향을 찾았던 시민들은아쉬움을 뒤로한 채저마다의 추억을 가슴에 품고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 풍경을 문형철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VCR▶아침 일찍부터 기차역을 찾은 시민들.양손 가득 보따리를 들고 승강장으로 발...
문형철 2017년 01월 31일 -

여수시, 국가 안전 대진단 2125개 시설 점검
여수시가 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2152개 시설에 대해 안전 대진단을 실시합니다. 여수시는 다음 달 6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부시장을 단장으로 25개 부서가 참여하는 '안전 관리 추진단'을 구성해 위험시설 71곳, 일반시설 2081곳에 대한 점검에 나섭니다. 특히, 캠핑장과 자전거 도로 등 법령상 안전 기준이 없거나...
김주희 2017년 01월 31일 -

민자유치로 하수관로정비 기간 대폭 단축
지난해 초 공사가 시작된 순천지역의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내년 상반기에는 마무리 될 전망입니다. 순천시는 향동, 매곡동 등 옛도심 74km 하수관의 빗물과 생활오수를 분리하기 위한 관로 정비사업이 현재 2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718억 원의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20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
박광수 2017년 01월 31일 -

수산업 활성화 위해 예산 조기 투입
고흥군이 침체돼 있는 수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예산을 조기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최근 경기불황과 어획량 감소로 수산분야 침체가 예상됨에 따라 양식장 환경개선과 치어 방류 사업 등 80여 개 중점 사업에 179억 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사업을 조기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고흥...
김종수 2017년 01월 31일 -

순천부읍성 역사문화 관광 자원화 착수
옛 순천부읍성 일대를 역사문화 관광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이 내년까지 진행됩니다. 순천시는 영동과 향동일대 만여 제곱미터에 이르는 옛 순천부읍성터를 내년까지 250억 원을 투입해 지하 주차장과 창조관광센터, 광장, 파빌리온 등을 갖춘 관광명소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이를위해 국제 설계공모를 통해 오는 ...
박광수 2017년 01월 31일 -

설 밥상 민심은 '정권교체' - R
◀ANC▶올해 설 연휴에는 아마도가족, 친지들과 함께 정치 이야기도 하셨을 겁니다.아무래도 탄핵과 대선이 화제로 올라왔겠지만정권교체의 주역이 누가 될 지에 대해서는 정치권에서도 기대와 전망이 엇갈렸습니다.보도에 윤근수 기자 ◀VCR▶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팍팍한 살림살이에트럼프 당선 ...
보도팀 2017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