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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부읍성 역사문화 관광 자원화 착수

박광수 기자 입력 2017-01-31 07:30:00 수정 2017-01-31 07:30:00 조회수 4

옛 순천부읍성 일대를 역사문화 관광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이 내년까지 진행됩니다.

순천시는 영동과 향동일대
만여 제곱미터에 이르는 옛 순천부읍성터를
내년까지 250억 원을 투입해
지하 주차장과 창조관광센터, 광장,
파빌리온 등을 갖춘
관광명소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이를위해 국제 설계공모를 통해
오는 4월까지 청사진을 마련한 뒤
올 상반기 중에는 공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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