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초 공사가 시작된
순천지역의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내년 상반기에는 마무리 될 전망입니다.
순천시는
향동, 매곡동 등 옛도심 74km 하수관의
빗물과 생활오수를 분리하기 위한
관로 정비사업이 현재 2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718억 원의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20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됐던 사업을
3년여의 기간으로 대폭 줄인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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