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침체돼 있는 수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예산을 조기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최근 경기불황과 어획량 감소로
수산분야 침체가 예상됨에 따라
양식장 환경개선과 치어 방류 사업 등
80여 개 중점 사업에
179억 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사업을 조기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또
어촌 6차 산업화와 체험관광 상품 개발 등
어민 소득으로 이어지는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안정적인 수산업 기반이 조성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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