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휴일 해상사고 잇따라 레저활동 시 '주의' 요구

채솔이 기자 입력 2017-06-08 07:30:00 수정 2017-06-08 07:30:00 조회수 4

여름철 수상 레저 활동이 늘면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에서 따르면
어제(6) 오후 2시쯤
여수시 오동도 앞 해상에서
56살 김 모씨 등 3명이 타고 있던
1.3톤급 레저보트가
엔진 이상으로 표류해 구조했고,
오후 5시 20분쯤에는
고흥군 외나로도 앞 해상에서
790톤급 부선이 바람과 조류에 밀려
해안가에 올라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해경은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바다를 찾는 수상 레저 활동이 늘고 있다며,
안전 점검과 기상 확인에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