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수상 레저 활동이 늘면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에서 따르면
어제(6) 오후 2시쯤
여수시 오동도 앞 해상에서
56살 김 모씨 등 3명이 타고 있던
1.3톤급 레저보트가
엔진 이상으로 표류해 구조했고,
오후 5시 20분쯤에는
고흥군 외나로도 앞 해상에서
790톤급 부선이 바람과 조류에 밀려
해안가에 올라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해경은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바다를 찾는 수상 레저 활동이 늘고 있다며,
안전 점검과 기상 확인에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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