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내년 문화의 달 행사 개최지로
순천시가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실시된
2018년 문화의달 행사 개최지 선정 공모에서
전체 7개 신청지역 가운데
사업추진계획의 적정성과 사업 효과성등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아
개최지로 확정됐습니다.
이에따라 내년 10월 20일부터 사흘간
국비와 지방비등 모두 6억원이 투입돼
공식기념행사와 문화예술이벤트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역 각지에서 진행될
전망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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