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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리안느와 마가렛', 특별상 수상
영화 '마리안느와 마가렛'이 제 27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 천주교 중앙협의회는 어제(30) 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인물들의 희생정신이 담긴 삶을 재조명하고 소록도의 아름다운 영상미가 담긴 점을 높이 평가해 김연준 신부와 이해인 수녀 등 영화제작에 참여한 5명에게 특별상을 ...
김종수 2017년 06월 01일 -

생일을 함께하는 섬,생일도-R
◀ANC▶ 생일을 맞은 방문객을 위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주는 섬이 있습니다. 태어난 날을 의미하는 한자까지 같은 생일도(生日島)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서울에 사는 김영일 씨는 회갑을 맞아 특별한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여객선에 올랐습니다. 차로 다섯시간,다시 배로 2...
박영훈 2017년 06월 01일 -

해안은 썩고, 바닷속은 황폐... - R
◀ANC▶오늘(31)은 '바다의 날'입니다. 하지만, 이 말이 무색하게도 섬과 해안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생태계 파괴가 지속되면서바닷속도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VCR▶단 세 가구가 살고 있는 여수의 한 작은 섬. 해안가 쪽으로 나가보니 전체가 쓰레...
문형철 2017년 06월 01일 -

LF스퀘어 개장 4개월..고객 2백만명 돌파
호남 최대의 복합 쇼핑몰인 'LF스퀘어 광양점'이 개장 4개월만에 고객 2백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LF스퀘어 광양점은 지난 1월 5일 쇼핑몰 개장이후 4월들어 백만 명을 넘어선 데 이어 이번주 2백만 명을 돌파했다며 이를 기념해 다음달 2일 고객 감사행사를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LF측은 이달초 황금연휴 기간 고객이 큰 폭...
김종태 2017년 06월 01일 -

"지역차별 타파", 호남 총리 기대감 커-R
◀ANC▶이낙연 전 전남지사가 새 정부 초대 총리로 취임하게 됐습니다.대통령과 역할을 나눈 책임총리를 호남 출신이 맡게 되면서, 해묵은 지역차별 문제를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이낙연 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국회에서 통...
양현승 2017년 05월 31일 -

바다의 날 맞아 치어 18만 마리 방류
제 22회 바다의 날을 맞아 고흥에서도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고흥군은 오늘(31) 녹동항에서 수산단체와 학생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어 18만 마리를 방류하고 지구 온난화와 불법조업 등으로 줄고 있는 어족자원 보호와 함께 해양환경을 지키기 위한 지역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고흥군은 올해 세 차...
김종수 2017년 05월 31일 -

광양시, 2천21년까지 문화 도시 조성
광양시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실행 계획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지역의 특화된 관광문화 발굴과 고유 브랜드 육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문화도시 조성에 나서기로 하고 문화 예술 전문가로 추진 사업단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사업단이 꾸려지는 대로 오는 2021년까지 모두 37억원을 들...
김종태 2017년 05월 31일 -

여수서 기관고장으로 어선 표류...해경 구조
기관 고장으로 안개 속에서 표류하던 어선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31) 오전 10시 반쯤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동쪽 33km 해상에서 선장 55살 문 모 씨 등 3명이 탄 9.7톤급 제주선적 어선이 기관 고장을 일으켜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을 동원해 사고 선박을 거문도 인근까지 ...
문형철 2017년 05월 31일 -

타이틀+헤드라인
남해안의 섬과 해안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바다의 날을 맞아 대대적인 정화활동이 펼쳐졌는데 그 양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 소방서가 없던 고흥군에 최근 도내 14번째 소방서가 개청했습니다. 사실상 안전사각지대였던 농어촌지역에서 신속한 초기대응이 가능해졌습니다...
최우식 2017년 05월 31일 -

공무원 성추행 사건 "정현복 시장 사과해야"
최근 광양시 공무원의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가 정현복 시장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광양참여연대는 오늘(31) 성명서를 통해 사건이 불거진 이후에도 광양시는 가해자의 인사조치에만 급급하고 피해자에 대한 인권보호에는 소홀했다며 정현복 시장의 사과와 재발 방지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참여연...
문형철 2017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