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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손자녀 양육비 지원 검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으로 손주를 키워주는 조부모에게 양육비를 지원하는 시책이 추진됩니다. 순천시는 만 6세이하 미취학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 세대에 대해 월 10만원정도의 양육비를 지원하는 시책을 정책 아이디어로 채택해 시행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해당 시책이 양육에 대한 부담으...
박광수 2017년 01월 13일 -

먹이주기..방역의 '역발상'-R
◀ANC▶AI 확산여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지자체 별로 방역작업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철새도래지인 고흥만 일대에서는먹이주기 사업을 통해 철새 이동 확산을 막는이색 방법을 동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김종수 기자입니다. ◀VCR▶지난해부터 시작된 전국적인 AI확산 여파가 칼바람...
김종수 2017년 01월 13일 -

미국에서 '전남 농수산식품 판매장' 운영
미국에 있는 대형마트에 전남지역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이 입점합니다. 전라남도는 미국 뉴욕과 LA에 있는 대형마트 두 곳에 '전남지역 농수산식품 상설 전시판매장'을 개설하고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공모를 통해 다음 달 말쯤 판매장을 운영할 유통업체를 선정할 예정...
문형철 2017년 01월 13일 -

축산차량 이동, 상당수 오리무중-R
◀ANC▶ 가축 질병 예방과 추적 조사를 위해 도입된축산차량 이동경로 확인 체계에 구멍이 뚫렸습니다. GPS 미등록 차량의 축산시설 출입과 이동정보 미수집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축산차량이 농장 인근에 접근하자GPS 단말기에서 안내 음성...
양현승 2017년 01월 12일 -

여고생 성추행한 현직 교사 구속
여고생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현직 담임 교사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해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자신이 담임을 맡고 있는 여학생들을 껴안고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아동청소년 성보호 관련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61살 김 모 교사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또 지난해 말 김 씨의 성추행 혐의와 ...
김종수 2017년 01월 12일 -

오는 3월, 여수에 '평화의 소녀상' 설치
오는 3월 여수에도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집니다. 여수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는 지난 해 5월 추진위 발대식 이후 1억 여원을 모금하는 성과를 기록한 데 이어 오는 3월 1일 소녀상을 설치하기로 하고 여수시 등 관계기관과 설치 장소를 두고 최종 협의 절차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는 부산 일본 영사관 앞에 세워진...
김주희 2017년 01월 12일 -

타이틀+헤드라인
여수 앞 바다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잦은 기름 유출사고와 함께이유를 알 수 없는 기름띠가 계속 발견되고 있기 때문입니다.//////////////////////////////////////에스템 상선이광양 한진해운 컨테이너 터미널을 인수합니다.광양항이 중국과 가까워북중국 환적화물 유치에 유리한 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우식 2017년 01월 12일 -

사귀던 여성 살해한 남성 30년 구형
사귀던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50대에게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 1형사부 심리로 열린 오늘 첫 공판에서 검찰은 오랫동안 사귀던 여성을 숨지게 하고 시신을 유기하고 훼손한 점 등에서 살해 의도가 의심스럽다며 52살 송 모 씨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습니다. 공판...
김종수 2017년 01월 12일 -

희망 2017 '오늘의 나눔 온도 85.0℃'-R
◀ANC▶ 다음은 희망 2017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전남지역의 사랑의 온도탑, 오늘의 나눔온도는 85.0도입니다. ◀VCR▶ //////////////// 여수시 만덕동 엑스포힐스테이트 1단지 주민 700,000원 여수시 만덕동 11통 주민 300,000원 순천시 해룡면 삼동마을 주민 260,000원 여수시 둔덕동 주공아파...
보도팀 2017년 01월 12일 -

우리가 살고 싶은 나라, '차별없는 나라'-R
◀ANC▶촛불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는 기획뉴스, 그 세 번째 순서입니다.양극화의 골이 점차 깊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은 돈과 권력으로 나뉜, 보이지 않는 계급에 휘둘리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서민만 착취 당하는 먹이사슬을 이제 끊어내야 한다는 요구가 큽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대...
김인정 2017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