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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인터뷰] 호국보훈, 진정한 의미는?-R
◀ANC▶6월은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의미 있는 달입니다.우리 지역에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와 유가족들이 많아서이들에 대한 지원사업에도 관심이 가는데요.데스크 인터뷰 오늘,강명중 전남동부보훈지청장으로부터지역에서 펼쳐지고 있는 보훈사업과 6월이 갖는 의미에 대해 들어봅니다. 김종수 기자입...
김종수 2017년 06월 06일 -

"방공호 파고 지내요"..끝나지 않은 고통-R
◀ANC▶ 참전한 지 반세기가 지났지만 방공호까지 파놓은 채 나홀로 전쟁을 계속하고 있다면 믿어지십니까? 안타깝게도 전쟁의 상흔으로 인해 참전 용사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 고통은 유공 인정을 받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 ◀END▶ 베트남전 참전 용사인 나도기 씨의 시간은 45년 전에 ...
박영훈 2017년 06월 06일 -

전남 김 생산량 증가..고흥만 감소
올해 전남지역 김 생산량이 황백화 현상 등 악조건 속에서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5월까지 7개월 동안 전남지역 김 생산량은 34만 2천 톤으로 지난해보다 7.8%, 생산액도 3천 9백여 억 원으로 18.8%가 늘었다며 특히 물김 1kg 가격이 1,157원으로 형성돼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
김종수 2017년 06월 06일 -

드림스타트 사업 우수기관 선정
고흥군이 아동 교육프로그램 사업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최근 '2017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에서 교육구성과 통합사례 관리 등 6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90여 곳의 지자체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정부지원을 토대로 효율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고흥...
김종수 2017년 06월 06일 -

광양 백운산 산림복지지구 지정 추진
광양 백운산 일대가 산림 복지지구로 지정이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옥룡면 추산리 백운산 일대 3백헥타르에 백운생태교육센터와 삼정이야기 숲 등 휴양시설을 갖추고 오는 8월까지 산림청에 산림 복지지구 지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백50억원이 들어가는 이번 산림복지지구는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휴양과 산림교육 등 다...
김종태 2017년 06월 06일 -

보조금 지원만 하고 관리는 '엉망'-R
◀ANC▶ 목포시 축구협회의 보조금 부적정 사용 의혹은돈만 주고 사후 관리에 손놓고 있는 목포시의 책임도 큽니다. 보조사업 실적과 정산 보고는 허위로 제출됐고보고 기한도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축구협회가 지난 1월, 개최했다...
김양훈 2017년 06월 06일 -

29일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 출범
광양시 어린이 보육재단이 이달말 출범합니다. 광양시는 지난 4월 17명으로 재단 이사회를 구성하고 어린이보육재단 발기인 총회를 가진데 이어 재단법인 설립 등기를 마치고 오는 29일 재단 출범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보육재단에 매년 시 출연금 5억원씩 5년간 25억원을 출연해 임신에서 출산, 보육까지 지...
김종태 2017년 06월 06일 -

오는 7일, 여수시의회 제177회 정례회 개회
여수시의회가 13일간의 회기로 오는 7일부터 제177회 정례회에 나섭니다. 여수시의회는 오는 7일부터 13일간, 제177회 정례회를 열고 2016년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안 심사와 시정 질문 답변 등 각종 안건을 심사 처리합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여수시 홍보대사 운영조례 개정안과 아동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박민주 2017년 06월 06일 -

여수산단 플랜트건설 노.사 단체교섭 시작
여수국가산단 플랜트건설 노.사가 단체교섭을 시작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31일부터 여수산단 플랜트건설 노.사가 2017년 임금협약 체결을 위한 제1차 단체교섭을 시작했으며, 오는 7일, 근로자복지회관에서 노.사 대표 15명씩이 참여한 가운데 2차 교섭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플랜트건설 노.사 단체교섭은 임금...
박민주 2017년 06월 06일 -

여교사 담임 교실만 골라 '상습 절도' - R
◀ANC▶대낮에 초등학교 교실에 들어가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남성이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교사들이 담임을 맡은 교실만 골라범행을 저질렀는데, 경찰 신고를 막기 위한 치밀함까지 보였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흰색 장갑을 낀 남성이텅 빈 교실 안으로 들어섭니다.머뭇...
문형철 2017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