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통합]지방분권 위한 개헌 필요성 촉구
전남시장군수협의회가 수도권 중심의 정책추진을 지양하기 위해 지방분권을 위한 개헌을 촉구했습니다. 전남시장군수협의회는 최근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회의를 열고 이번 국정농단 사태 역시 중앙집권체제의 문제점과 비효율성이 한 원인이 됐다며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국가권한을 지방정부로 이...
김종수 2017년 02월 20일 -

난개발로 '굴뚝 생긴' 관광산업-R
◀ANC▶관광객 유입에 따라지역 내 숙박업소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난개발을 막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여론도 만만치 않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여수시 돌산읍 평사리 일원.최근 이곳엔 관광객 발길이 늘면서숙박시설도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김종수 2017년 02월 20일 -

통합)한진해운 파산으로 광양항 물동량 감소 우려
한진해운 파산으로 광양항 물동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해 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 222만4천TEU가운데 22만TEU가 한진해운 물량이라며 한진해운 파산으로 전체 물동량의 10%가 줄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항만공사는 또, 예선사와 도선사협회가 한진해운에서 받지 못한 대금이 6억 원이 ...
김종태 2017년 02월 20일 -

광양시, 내년도 국고 건의 1조8840억원 발굴
광양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국고 건의사업 발굴보고회를 갖고 내년 국고 건의사업으로 306건 1조 8천 840억원을 확정했습니다. 이번에 발굴한 사업으로는 동.서천 차집관로 정비 183억원과 진월 망덕 재해위험지구 정비 91억원, 동백나무특화단지 조성 사업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광양시는 중...
김종태 2017년 02월 20일 -

광양시, 올해 친환경 농산물 인증면적 확대
광양지역 농가들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면적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올해 매실과 밤, 배 재배농가들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면적은 모두 2천3백여 헥타르로 지난해 2천2백 헥타르에 비해 5%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양시는 친환경농업 인증면적을 확대하기 위해 친환경 인증비와 잔류농약 검사...
김종태 2017년 02월 20일 -

강진 가래치기 등 국가중요어업유산 본격 발굴
전라남도가 도내 전통 어업유산들을 발굴해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바구니로 물고기를 잡는 강진 가래치기, 그물을 반원 모양으로 치는 완도 갓후리, 돌담을 쌓는 신안 독살어업 등 전통어업방식을 오는 5월 해양수산부 공모에 응모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17년 02월 19일 -

20대 여성승객 살해 택시기사 체포-R
◀ANC▶20대 여성 승객을 살해한 택시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피해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살해한 뒤 사체를 버리고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목포의 한 공장 인근 공터. 택시 기사 55살 강 모 씨는 어제 새벽 이곳에서 ...
김진선 2017년 02월 19일 -

거액 빌린 돈 못갚은 병원장 징역 3년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모 병원 전 원장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원장은 모 회사 대표로부터 11차례에 걸쳐 17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는데 재판부는 "피해 회복이 상당 부분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판시했습니다. 재판부는 그러면서 '원장이 빌린 돈으로...
김철원 2017년 02월 19일 -

부모에게 돈 요구하며 동생 인질극 20대 검거
의붓동생을 인질 삼아 부모에게 수천만 원의 돈을 요구한 20대 새터민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18) 낮 12시 반쯤, 광주시 광산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11살 동생을 테이프로 감아놓고 감금한 뒤 부모에게 3천만 원을 요구한 혐의로 새터민 25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정...
송정근 2017년 02월 19일 -

기초수급대상 확대..도내 4천 명 추가 혜택
기초생활보장제도의 기준이 바뀌면서 기초수급대상이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기준중위소득이 4인가구 기준 4백46만 7천 원으로 지난해보다 1.7퍼센트 인상됐고, 기준중위소득의 30퍼센트 이하까지 생계급여 선정 기준에 포함되면서 전남에서 4천여 명이 추가혜택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7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