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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 후보 유세 '전남 외면?'-R
◀ANC▶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안철수 양강 후보들이 끊임없이 호남의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가만 보면 호남정신을 말하는 곳은 늘 광주이고, 전남은 집토끼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조기 대선의 문이 열린 뒤후보들마다 문턱...
양현승 2017년 04월 19일 -

순천대,진로체험 운영기관 협약 체결
순천대학교가 정부의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기관 가운데 전남 대표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순천대는 교육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과 전국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협약을 맺고 학교의 인적자원과 시설을 활용한 교육 지원은 물론 순천만 등 지역 특화자원을 접목시킨 체험활동 운영에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정부가 추...
김종수 2017년 04월 19일 -

마늘 원산지 표시 단속 강화
본격적인 햇마늘 출하시기를 앞두고 원산지 거짓표시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마늘 원산지 표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중국산 마늘 8.3톤을 국산으로 거짓표시한 업체 8곳을 적발했다며 특히 적발된 업체들이 중국산을 국내산 포장지에 옮겨담는 등 이른바 포장갈이를 통해...
김종수 2017년 04월 19일 -

세종로 이순신 동상 친수식..좌수영 물 합수
제472회 충무공 탄신일을 앞두고 서울 광화문 세종로에 세워진 이순신 동상의 친수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친수식에는 주철현 여수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 복기왕 아산시장 등이 참석해, 이순신 장군과 인연이 깊은 곳의 물을 합수해 동상의 묶은 때를 씻어 내는 퍼포먼스를 마련했습니다. 친수식에 사용된 물은 이순신 장...
박민주 2017년 04월 19일 -

문재인-안철수, 광주 메시지는?-R
(앵커)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가 하루 간격으로호남을 찾았습니다.호남 민심을 향한 메시지는 무엇이고,또 어떤 점이 달랐는지 비교해 봤습니다.윤근수 기자(기자)개혁과 공정, 국민 통합,호남의 압도적 지지와 대선 승리.이건 두 후보가 공통으로 내놓은 메시지입니다.호남 홀대론을 놓고는 시간차 공방이 오갔습니다. ...
윤근수 2017년 04월 19일 -

타이틀+헤드라인 (17/04/19)
제56회 전라남도 체육대회가 내일 여수에서 화려하게 개막합니다. 성화 채화에서 봉송, 교통 통제와 자원봉사 등, 완벽한 준비상황을 취재했습니다.////////////////////////////////////////호남의 지지를 호소하는 유력 후보들이정작 전남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계속되는 유권자들의 물음에 후보들의 전남 유세 ...
최우식 2017년 04월 19일 -

전남체전 D-1일...'준비 끝'-R (데스크)
◀ANC▶제56회 전라남도 체육대회가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여수에서 13년만에 치러지는 전남체전은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들이 출전해2백만 전남도민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채솔이 기자입니다. ◀VCR▶전남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성화가 주선녀에 의해 채화되고첫번째 주자...
채솔이 2017년 04월 19일 -

대선후보 지지 거리 유세 총력전
각 정당과 대선 후보 관계자들이 전남동부 주요 교차로에서 거리유세를 펼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각 정당 시의원과 정당 관계자들은 출.퇴근 시간에 맞춰 여수시 문수동 삼거리 등 주요 교차로에서 거리 유세를 펼치며 당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당 외 후보들도 얼굴 알리기에 본...
박민주 2017년 04월 19일 -

광양만에 또 발전소? 반발 확산 - R
◀ANC▶전국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은 광양에발전소 건설이 추진되면서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와 순천까지 영향권에 들어있어앞으로도 논란이 예상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광양항 인근에 조성 중인 한 산업단지입니다. 이곳에 오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우드...
문형철 2017년 04월 19일 -

광양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 가시화
광양 지역에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어린이 테마파크 타당성 용역 보고회에서 당초 계획돼 있던 동물원과 농촌체험마을로는 시설 활용도를 높히기 힘들다며 지역 여건에 맞는 놀이와 테마 체험시설을 늘려야 한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테마파크 대상지로는 백운저수지와 구봉상 정상,...
김종태 2017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