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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색 구역 확대..진흙 분리도 시작-R
◀ANC▶ 세월호 선내 수색 사흘째,객실 출입구가 새로 뚫리는 등 수색 구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보름 넘도록 부두에 방치됐던진흙도 세척과 함께 유해나 유품을찾아내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진흙이 담긴 포대가 하나둘 옮겨집니다. ...
김진선 2017년 04월 20일 -

광양만권경제청, 258억 규모 투자협약 체결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이 오늘 광양만산업개발과 우성지앤에프 등 2개 기업과 258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양만산업개발은 율촌산업단지에 190억원을 투자해 2만6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재활용 골재와 구조물 제조 공장을 건립하고, 우성지앤에프는 세풍산업단지에 강화유리 제조 공장과 식품제조 공장을 ...
김종태 2017년 04월 20일 -

타이틀+헤드라인 (17/04/20)
1) 제56회 전라남도 체육대회가 오늘 여수에서 막이 올랐습니다.여수에서 13년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2백만 도민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2)전남체전에는 대선 후보와 후보 부인들도 방문해적극적인 선거 운동에 나섰습니다.저마다 지역 여건과 상황에 맞는 공...
보도팀 2017년 04월 20일 -

대규모 사업장 재해예방 대책 이행 '점검'
여수시가 관내 대규모 사업장에 대한 재해예방 대책 이행여부를 점검합니다. 여수시는 사전재해영향성 검토 협의를 마친 관내 14곳의 대규모 사업장이 당시 제시한 재해예방 대책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지 점검에 나섭니다. 자연재해대책법 제4조에 따라 교통시설 건설, 하천 개발 등 대규모 사업은 개발행위 전에 사전재...
박민주 2017년 04월 20일 -

미술섬 '연홍도'..막바지 정비사업 진행
국내 최초의 미술섬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연홍도에서 공식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정비사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다음 달 13일 '연홍도 여는 날'행사를 앞두고 마을주민들을 중심으로 나무심기 등 경관개선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숙박업소와 산책로 정비 등 관광객 편의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진행...
김종수 2017년 04월 20일 -

광양항 야드트렉터 전기 동력 전환 추진
광양항의 야드트랙터 동력을 경유에서 전기로 전환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와 한국국제터미널은 최근 전기 야드 트랙터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억 4천여만 원을 투자해 올 연말까지 시제품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광양항에서 운영 중인 야드트랙터 10...
김종태 2017년 04월 20일 -

광양 환경단체, 발전소 건설 계획 철회 촉구
광양 황금산단 내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립과 관련해 환경단체와 주민들이 본격적인 반대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광양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와 지역 주민들은 광양만권의 환경오염이 심화되고 어민들의 생존권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며 발전소 건설 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주장하며 오늘(19) 광양 경제청 앞에서 1인 시위...
문형철 2017년 04월 20일 -

"광양시 위원회 상당수 유명무실..재정비 필요
광양시 산하 각종 위원회 가운데 상당수가 형식적으로만 운영돼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양시의회 문양오 의원은 최근, 임시회 시정질의를 통해 시가 운영중인 99개 위원회 가운데 17개 위원회가 최근 2년간 한번도 안 열렸고 단 한차례만 개최된 위원회도 27개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문 의원은 실질...
김종태 2017년 04월 20일 -

전남체전 D-1일...'준비 끝'-R
영상:17/04/19 데스크 리포트 ◀ANC▶제56회 전라남도 체육대회가오늘(20) 개최됩니다.여수에서 13년만에 치러지는 전남체전은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들이 출전해2백만 전남도민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채솔이 기자입니다. ◀VCR▶전남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성화가 주선녀에 의...
채솔이 2017년 04월 20일 -

4차 산업 대비 열악하다-R
(앵커)이번 대선에서 자주 듣는 말 가운데 하나가4차 산업혁명입니다. 대선 주자들이 관련 공약을 내놓고 있지만 광주·전남 지역은 인프라가 열악해주도권을 쥘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드론을 활용해3차원 지형정보를 제공하는 한 강소기업입니다서울시와 조달청, LH 등 1백여 개 공공기관이나 ...
정용욱 2017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