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전남도, 농림작물 저온피해 정밀조사 나서
전라남도가 이달초 이상저온 피해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정밀조사와 함께 복구계획 수립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7일과 8일, 순천과 장흥 지역에서 영하의 이상 저온으로 복숭아와 배 등, 과수와 함께 떫은감과 두릅 등, 임산물 피해가 발생했다며, 정부에 피해복구 지원대책 마련을 요청하고 정밀 피해조사를 실시...
최우식 2018년 04월 17일 -

여수시-한화케미칼, 시민 채용 가점제 협약
여수산단 입주업체 한화케미칼이 여수시민 채용 가점제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한화케미칼은 오늘(16) 시청에서 업무협약식을 열어, 신입 사원 채용 시 여수시민에 가점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여수 산단 내 여수시민 채용 가점제를 적용하는 기업은 GS칼텍스와 남해화학, 한화케미칼 등 3곳으로 늘었습니다.
조희원 2018년 04월 17일 -

제주도 경로 밀입국 증가 - R
◀ANC▶제주의 관광 무비자 제도를 악용해여수로 불법 체류를 시도한 중국인 남성과 브로커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사한 범죄가 매년 늘어나는 추세라대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지난 10일, 제주에서 여수로 무단입국하려던 중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조희원 2018년 04월 17일 -

광양시보건소, 찾아가는 무료 결핵검진 실시
광양시보건소가 찾아가는 어르신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보건소는 결핵 발생률이 높은 만65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한결핵협회와 연계해 찾아가는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광양읍과 진월면, 광영동 등 3개 읍.면.동 104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무료 결핵검진에 나섭니다.
박민주 2018년 04월 17일 -

구 광양역사 앞 폐창고..복합문화공간 조성
전남도립미술관이 들어설 예정인 구 광양역사 부지 앞에 있는 폐창고가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됩니다. 광양시는 도립미술관과 연계한 시민들의 문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내년까지 구 광양역 앞 폐창고를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드는 문화재생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폐창고 내부에 시민 컨벤션센터...
박민주 2018년 04월 17일 -

여수시, 4년 간 지방채무 9백억 원 상환
여수시가 지난 4년 동안 9백억 원의 채무를 상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상수도 시설사업 융자금 28억 원을 최근 조기 상환했으며, 이에 따라 지난 2014년부터 누적된 지방채무 상환액이 9백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하수도 사업 융자금 8억 6천만이 채무로 남아 있지만, 원금과 이자를 정부가 ...
문형철 2018년 04월 17일 -

시장격리된 고흥산 조생종 양파 '전량 폐기'
올해 과잉 생산으로 시장에서 격리하기로 했던 고흥산 조생종 양파가 모두 폐기됩니다. 올해 고흥 지역 조생종 양파의 시장 격리 면적은 45.3헥타르로, 내일(17)까지 전량 폐기될 예정이며, 폐기되는 양파의 보상비는 3.3제곱미터당 6천766원에 그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올해 조생종 양파 9천 톤을 시장 격리하고...
최우식 2018년 04월 17일 -

전라남도, 10월까지 6개월간 오존경보제 시행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전남지역에서는 오는 10월 15일까지 6개월동안 오존경보제가 시행됩니다. 전라남도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오존경보제 운영 기간을 지난해보다 1개월 연장하기로 했으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기측정망 시행도 현행 5개 시군에서 8개 시군으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오존은 ...
최우식 2018년 04월 17일 -

관광종사자 활용한 홍보활동 추진
순천시가 지역의 인적자원을 활용해 관광산업 활성화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최근 지역에서 활동하는 관광종사자 2백여 명을 홍보 모니터단으로 위촉하고 관내 마을축제와 체험마을 등을 발굴하고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시는 또,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내년을 순천 방문의 해로 정하고 전문가 등과 ...
김종수 2018년 04월 17일 -

16-5) 순식간에 45도..최초 원인 찾는다-R
◀ANC▶ 세월호 선장의 기다리라는 말이 아니었더라면, 또 침수를 막을 수 있었더라면 안타까운 희생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보다 이전으로 돌아가 참사 직전 세월호를 45도까지 급격하게 기울게 했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이제 그 진실을 찾는 것도 시작할 차례 입니다. 김종수 기자 입니다. ◀...
김진선 2018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