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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아랫장, 매일오후 상설장터 운영
정부의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에 선정된 순천 아랫장에서 오는 24일부터 매일 오후 상설장터가 문을 엽니다. 순천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으로 3년째 전통시장 활성화가 추진 중인 아랫장에서 순천과 인근 지역의 농수산물과 임축산물, 특산품과 활어수산물 등을 소비자에게 직거래로 할인 판매하는 매...
최우식 2017년 10월 12일 -

영화관 없는 시.군 '전남 최다'…"문화격차 심각"
전국에서 영화관이 없는 시,군이 전남이 가장 많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으로 영화관이 없는 전남 지자체는 나주와 화순 등 14곳으로 전체 22개 시,군의 2/3를 차지했습니다. 영화관이 없는 시,군이 전국적으로 66곳이며, 전남이 광역지자체중 가장 많았습니다. 송 ...
최우식 2017년 10월 11일 -

경전선 진주~광양 전철화 사업 본격 추진
경전선 진주~광양 전철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최근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자문위원회에서 진주∼광양 전철화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최종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총사업비 2천 402억 원을 투입돼 내년부터 오는 2021년까지 사업이 추진되며, 이 사업이 완료되면 ...
최우식 2017년 10월 11일 -

여수, 전남동부권 첫 엘로카펫 설치
전남동부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여수 안심초등학교 정문과 후문 횡단보도에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돕는 엘로 카펫이 설치됐습니다. 이번에 설치된 옐로 카펫은 횡단보도 앞 인도 바닥부터 벽면까지 노란색 원뿔 형태의 보행자 안전지대로, 운전자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야간에는 조명이 점등됩니다. 여수시는 지난해부터...
최우식 2017년 10월 11일 -

추석연휴, 여수.고흥 여객선 이용객 증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여수와 고흥 지역의 섬을 찾은 귀성객들이 지난해보다 두배이상 많았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9일까지 여수와 고흥 도서지역에는 16만 5천 769명이 고향 방문이나 관광을 위해 여객선을 이용했으며, 이는 지난해 6만 5천 909명에 비해 251%가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최우식 2017년 10월 11일 -

전남도 내수면 어업인 감소...창업지원 나서
전라남도가 내수면 양식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창업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의 연간 내수면 양식 생산량이 전국의 22%를 차지하고, 생산액도 최근 5년간 11%가 늘었지만, 1990년 3천백여 명이던 내수면 어가 인구는 지난해 천4백 명선으로 떨어지는 등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우식 2017년 10월 11일 -

전남동부지역이 전남 총생산의 절반 이상...
여수와 순천, 광양시 등, 전남동부지역의 지역내 총생산이 전라남도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5년 전남도 지역내 총생산은 65조 4천 542억 원이었으며, 이 가운데 여수와 순천, 광양시 등, 전남동부지역 3대 시의 비중이 5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개별 시군별로는 여수시가 29.4%로 가...
최우식 2017년 10월 11일 -

광양 매실산업특구, 우수특구로 선정돼
광양 매실산업특구가 최근 중소기업벤처부 지역특구 평가에서 올해의 우수특구로 선정됐습니다. 전국 186개 지역특구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특구 운영실적과 성과, 단체장의 참여의지, 지속성장 가능성 등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지실사를 거쳐 광양시의 매실산업특구를 포함해 10개 우수특구가 선정됐으며, 벤처부 장관...
최우식 2017년 10월 11일 -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여수에서 열린다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핵심과제인 지방자치에 대한 공감대 확산의 장이 될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가 오는 26일, 여수에서 열립니다. '주민이 대한민국입니다'라는 주제로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동안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릴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박람회는 적국 각지의 우수 지방자치 정책을 공유하고 가치 ...
최우식 2017년 10월 11일 -

여수 관광패싱 우려 제기...대책 촉구
최근 여수시가 해양관광도시로 급성장한 가운데 여수관광패싱이 우려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참여연대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관광시설의 과잉공급과 무분별한 개발 행위로 여기저기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며 숙박과 외식비의 심각하고 지속적인 상승세가 관광객들의 외면을 불어올 수 있는 만큼 여수시의 대책 마...
최우식 2017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