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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MMA 여수공장, 저소득층 400만 원 전달
LG MMA 여수공장 직원들이 월급에서 일정액을 모아 후원하는 '엔젤펜드' 성금 400만 원을 문수동과 미평동에 각각 200만 원씩 전달했습니다.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인 가운데, LG MMA 관계자는 '엔젤펀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눔 활동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박민주 2017년 08월 11일 -

취약계층 사전 지문등록..실종사고 예방 기대
경찰이 취약계층의 실종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지문등록을 추진합니다. 고흥경찰서는 18세 미만의 아동과 장애인, 치매 노인들의 실종사고를 줄이기 위해 관내 보호시설에서 지문과 사진 등 개인정보를 등록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또 최근 사회적 취약계층들을 대상으로 실종신고가 늘고 있...
김종수 2017년 08월 11일 -

가뭄으로 광양 4대 계곡 관광객 감소
가뭄이 지속되면서 광양 4대 계곡에 피서객들의 발길이 크게 줄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한주동안 광양 봉강과 옥룡계곡 등 4대 계곡을 찾는 피서객은 모두 만8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3천명에 비해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광양시는 이에대해 지난 6월 이후 광양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지 않아 계곡물이 예...
김종태 2017년 08월 11일 -

GS칼텍스 대표이사 명의 사과문 발표
GS칼텍스가 연이은 화재사고와 관련해 대표이사 명의의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GS칼텍스는 지난 2일 변전실 화재에 이어 오늘(10) 중질유분해시설 사고로 인해 여수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떤 책임도 회피하지 않을 것이며, 정부기관과 합동으로 사고원인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방...
박민주 2017년 08월 11일 -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막바지 준비
여수시가 여수밤바다 불꽃축제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내일(11) 개막되는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기간에 맞춰 교통대책과 노점상 단속 등 855명이 투입된 15개 분야 대책반을 운영합니다 특히 여수 전역의 공영주차장 27곳을 오후 6시부터 12시까지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하고, 시내버스도 오후 11시 30...
박민주 2017년 08월 11일 -

8일 만에 또 화재...왜 이러나? -R
◀ANC▶GS칼텍스 공장에서 불이 난 지 불과 8일 만에오늘(10) 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여수산단은 여전히 시한폭탄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공장을 집어 삼킬 듯 화염이 치솟고,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여수산...
문형철 2017년 08월 11일 -

농작물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농작물 수확기를 앞두고 시.군에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 운영됩니다. 광양시는 야생동물로 농작물 피해가 큰 마을에 오는 11월까지 3개반 30명 규모의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구성해 야생동물 출몰 신고나 농작물 피해신고 접수 때 즉시 출동하기로 했습니다. 야생동물 포획 대상은 그동안 개체수가 크게 늘어나 농작물에 ...
김종태 2017년 08월 11일 -

통학선 강제 폐선) '경제적 효율성' VS '기본권'-R
◀ANC▶통학선 강제 폐선 방침으로 통학길이 갑자기 막힌 외딴 섬마을이 있습니다.교육당국이 폐선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히면서 경제적 효율성과 기본권 논란이 불붙고있습니다김윤 기자입니다. ◀END▶학교 측이 완도군 횡간도 학부모에게 보낸 통신문입니다.돌출C/G] 9월 1일자로 통학선 다니...
박영훈 2017년 08월 11일 -

수산업 위기 타개책은?-R
◀ANC▶남해안 수산업계가어족자원 고갈과 어장 황폐화로 갈수록 쇠퇴 일로를 걷고 있습니다.어민들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풍요로운 어장 만들기에 발맞춰새로운 양식 산업과 지원정책에희망을 걸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한때 수산업이지역 경제기반의 중심 축이었던 ...
김종태 2017년 08월 11일 -

보험금 지급 허술...-R
◀ANC▶위조한 입퇴원 서류로 보험금 수천만원을 타낸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놀라운 건 국내외 유명 보험사들이 서류 위조 사실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한 채 보험금을 허술하게 지급했다는 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국내의 한 대형 보험사입니다.34살 김 모 씨는 이 보험사에 위조한 ...
김인정 2017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