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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탄원서 강요.."정 때문에?"-R
◀ANC▶뇌물 비리로 구속된 김철주 무안군수에대해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가 준비되고있습니다.공무원들이 반강제적으로 서명을 요구받고 있는데, 인사를 앞두고 있어거부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군수가 구속된 무안군.최근 행정지원과에서 ...
양현승 2017년 05월 30일 -

타이틀+헤드라인
여수산단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허술한 안전관리와 시설 노후화가 또다시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 지역 매실 재배농가에서 본격적인 매실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풍년이 예상되는 가운데 가격 하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최우식 2017년 05월 30일 -

순천·광양 매실 가공사업 본격화
전국적 매실 주산지인 순천과 광양지역에서 매실 가공사업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월등면 운월리에 모두 29억원을 들여 10종의 가공장비를 갖춘 황매실공장을 준공하고 매실 농축액과 매실쨈 등 가공식품 생산에 착수했습니다. 광양시도 다압면 신원리에 다음달 중순쯤 국도비등 모두 30억원 투자규모의 가공유...
박광수 2017년 05월 30일 -

여수환경련, 한화케미칼 사고 관련 성명 발표
여수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노동지청 등은 한화케미칼 여수공장 전체에 작업중지 명령을 내린 뒤 특별감독을 실시하고 회사와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련은 또, 회사는 거듭된 사고에 대해 여수시민에게 공개 사과하고, 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해 주민 건강 역학조사와 시설 정밀진...
문형철 2017년 05월 30일 -

'이권 개입·협박 등' 폭력 조직원 43명 입건
아파트 건설 사업에 개입해 이권을 챙기고 폭행을 일삼은 조직폭력배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최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광양지역 폭력 조직원 43명을 입건하고 이 가운데 두목인 51살 A씨와 자금 조달책 57살 B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광양지역...
문형철 2017년 05월 30일 -

김정숙 여사 "초심 지키겠습니다"-R
(앵커)오늘(30), 김정숙 여사가 광주의 노인 복지타운을 깜짝 방문했습니다.김 여사는 지난해 추석 때 광주에 처음 내려왔을 때의 그 마음을 잃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윤근수 기자 (기자)김정숙 여사는 특유의 쾌활한 모습으로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손을 잡았습니다.깜짝 방문의 배경을 설명하면서 광주를 오가며 배웠던...
윤근수 2017년 05월 30일 -

여수시 '시민 옴부즈만' 도입
여수시가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고충 민원을 해결할 '시민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합니다. 여수시는 행정기관의 부당한 처분으로 피해를 본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일정한 권한의 범위 내에서 조사해 시정을 촉구하는 민원조사관, 시민 옴부즈만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시는 다음달 14일부터 3일간 지원자...
박민주 2017년 05월 30일 -

규산코팅 볍씨 담수직파재배 시연회 열려
싹을 틔운 볍씨를 규산으로 코팅한 뒤 흩어뿌리는 규산코팅 볍씨 담수직파재배 시연회가 열렸습니다. 농촌진흥청과 들녘공동체는 오늘, 영광군 염산면에서 가진 시연회에서 규산코팅을 하면 발아율이 향상되고 쓰러짐이나 키다리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농경지에 직접 볍씨를 뿌리는 직파재배는 기계를 이...
최우식 2017년 05월 30일 -

광양시, 수돗물 탁수 발생 억제 노력 성과
광양지역 수돗물 탁수 현상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9월부터 수어댐 망간농도를 낮추기 위한 댐 수위 상승과 수질정보 공유 등 대책마련에 나서 올해 1월 기준으로 수돗물 망간농도가 지난해에 비해 82%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여름철에 발생하는 조류와 고탁도 유...
김종태 2017년 05월 30일 -

광양항 배후부지 냉동.냉장 창고 건립 시급
광양항 배후부지에 수출입 농산물 유통을 위한 냉동·냉장 창고 시설이 없어 농산물 물동량 유치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2천15년 광양항을 통해 에콰도르 바나나를 처음 들여와 국내에 유통시키려 했지만 소규모 창고 외에 이를 보관할 대형 냉동.냉장 창고가 없어 지속적인 수입 계획에 차질을 빚...
김종태 2017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