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가 진행 중인
가운데 1단계로 예비 자율개선대학 명단이
발표됐습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일반대와 전문대 등 전국 3백여 대학들의
대학운영과 학생지원 등의 지표를 토대로
예비 자율개선대학 207곳을 선정하고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확정되면
내년부터 정원감축 없이 재정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명단에서 빠진 순천대 측은
이의신청 뒤 결과에 따라 보고서 제출 등
2단계 진단을 준비하겠다며
오는 8월 최종 발표될 자율개선대학에 포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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