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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규 전 목포대 총장, 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
고석규 전 목포대 총장이 도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면서 지방선거 출마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고 전 총장은 또 오는 9일 기자회견을 통해 출마를 공식선언하고 지역교육의 중요성과 지역별 맞춤형 공약들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도교육감 선거는 고석규 전 총장과 오인성 전 나주교육장, 장석웅 전 전교조 ...
김종수 2018년 04월 04일 -

'여순사건 기념사업 추진기구' 하반기 출범
올해 여순사건 70주기를 맞아 기념사업을 추진할 공식 기구가 출범합니다. 여수시는 가칭 '여순사건 명예회복사업 시민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해 유가족 등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공식 출범식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제정된 '여순사건 관련 조례'에 따라 시민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
문형철 2018년 04월 04일 -

여수)국내산 커피, 6차산업으로 육성-R
◀ANC▶요즘 온국민이 즐겨 찾는 커피는 거의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국내에서 커피를 가장 많이 재배하는 고흥에서 국내산 커피를 6차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현대화 시설을 갖춘 대형 하우스 안에쟈스민향 그윽...
최우식 2018년 04월 04일 -

광양시, 포스코 리튬공장 황금산단 유치 추진
광양시가 포스코 리튬공장을 황금산단에 유치하는 방안을 모색합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4월 확대간부회의 자리에서 "광양발전을 선도할 신성장 동력으로 포스코에서 추진 중인 리튬공장을 황금 산업단지에 유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금속가공 열처리산업 생태계 기반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
박민주 2018년 04월 04일 -

전남도, 청년 종합 실태조사...정책 발굴 초석 마련
전남지역의 청년들이 느끼는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는 백점 만점에 60점, 일자리와 교육, 복지, 문화 등의 순으로 모두 50점이 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광주전남연구원에 의뢰해 도내 청년만을 대상으로 첫 종합실태조사 용역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이를 토대로 청년이 느끼는 삶의 현실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최우식 2018년 04월 04일 -

전남지사 후보 경쟁 본격화-R
(앵커)더불어민주당의전남지사 경선전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세 명의 경선 후보가엇비슷한 지지율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돼결선 투표때까지후보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이계상 기자...(기자)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전남지사 경선 후보 3명을 확정지었습니다.김영록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이계상 2018년 04월 04일 -

광양시, 지역경제 활력 위한 재정 신속집행
광양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하나로 재정의 신속집행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본예산과 추경에 반영된 사업들 가운데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 경기를 활성화 하기 위해 지방재정을 신속하게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국.도비 확보사업과 관련해서도 중앙부처를 수시 방문하는 등 의존재원 확보에 총...
박민주 2018년 04월 04일 -

"상포지구 의혹 부추기는 행위 중단해야"
여수시 공무원 노동조합은 오늘(3)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시의회가 객관적 근거 없이 작성된 '상포지구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를 채택한 것은 의회의 목적을 상실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또, 검찰은 상포지구 사건을 철저하게 조사하고, 시민단체도 논란을 부추기는 행위를 중단한 뒤 수사 결과를 지...
문형철 2018년 04월 04일 -

'미투 화요집회' 문화예술계 인사 성폭력 고발
여성복지단체들이 여수지역 문화예술계 인사의 성폭력 사건을 고발하는 '미투 화요집회'를 열었습니다. 여수여성복지시설연합회는 오늘(3) 집회에서 여수의 유명 문화예술계 인사 A씨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는 피해자가 확인된 수만 7명이 넘는다며,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특별조사위원회에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를 의뢰했...
조희원 2018년 04월 04일 -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논의 중단 촉구
지역 노동단체가 국회의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논의에 대한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성명서에서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상여금과 수당 등이 포함되면 최저임금 상승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며 관련 논의를 중단하고 노동적폐 청산과 재벌개혁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또 국회 환노위...
김종수 2018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