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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추진
광양시가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 인증을 위한 본격적인 전략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이달 중순 지역 아동과 부모 2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여 아동친화도를 평가하고 다음달 어린이 보육재단을 공식적으로 출범시킬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이어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전략을 수립하...
김종태 2017년 05월 08일 -

발상의 전환..성공을 부르다-R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
◀ANC▶ 자치단체마다 다양한 이름의 박람회가 열리고 있지만 특색이 없고 지역내 실제 파급 효과가 크지 않아 내실을 거두지 못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기대 이상의 성공을 거둔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를 통해 박람회 성공의열쇠가 무엇인지,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
박영훈 2017년 05월 07일 -

전남, '창업기업 데스밸리 극복 지원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창업기업 데스밸리 극복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창업기업 데스밸리 극복 지원사업'은 창업 3년에서 7년 기업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마케팅, 제품 개발, 홍보 등에 필요한 자금을 9백만 원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것입니다. 전남지역 창업 기업은 매년 증가추제이지만 창업 5년 뒤 기업 생존율은 30.7%에 ...
김윤 2017년 05월 07일 -

연안 여객선 공영제, 새 정부 추진 가능성 높아져
연안 여객선의 대중교통화가 새 정부에서 추진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지난 1일, 인천에서 연안여객선 준공영제 도입을 대선 공약으로 발표한 데 이어, 어제(6) 민주당 문재인 후보도 보조항로와 생활항로에 단계적으로 공영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참사 이후 연안 ...
양현승 2017년 05월 07일 -

광주전남 미세먼지 '매우나쁨'..전남 서부 '경보'
전남 서부권에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는 등 광주전남지역은 이틀째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 서부권은 1세제곱미터에 미세먼지가 3백 마이크로그램을 넘어서면서 오후 2시부터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됐고 광주의 미세먼지는 오늘 평균 146, 전남 동부권은 평균 백55 마이크로그램의 매우 나쁨...
김윤 2017년 05월 07일 -

전남 5월초 평균 11건 산불 발생..입산자 실수가 많아
최근 10년 동안 전남에서는 5월 초에 평균 11건의 산불이 났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전남에서는 평균 11건의 산불이 발생해 12.2헥타르의 피해가 났으며, 절반 이상이 등산객의 실수가 원인이었고, 쓰레기나 잡목을 태우다 산불로 번진 사례가 뒤를 이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강...
양현승 2017년 05월 07일 -

올해 쌀 10만톤 이상 초과 공급
올해 국내 쌀 생산량이 10만 톤 이상 초과 공급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농가들을 대상으로 올해 벼 재배 의향 면적을 조사한 결과, 정부 목표치보다 만2천㏊ 많은 75만6천㏊로 나타났습니다. 이를 토대로 추정한 올해 쌀 생산량은 295만 톤으로, 내년 신곡 수요량보다 10만 톤 ...
박수인 2017년 05월 07일 -

세월호 5층 천장 절단작업 마무리 단계
세월호 미수습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4층 선미 객실로 접근하기 위한 선체 절단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 등은 오늘 5층 선미 쪽 천장 대부분을 제거한 가운데 4층 객실로 진입하기 위한 천공여부를 조만간 결정할 방침입니다. 단원고 미수습 여학생들이 머물렀던 4층 선미 쪽 객실은 5층이 찌그...
김윤 2017년 05월 07일 -

(통합)광주 상수도 요금 체납 20억
광주 상수도요금 체납액이 20억 원을 넘어서자 광주시가 고액·상습 체납 일제정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상수도 요금 체납액은 20억7천8백만원에 이르고, 이 가운데 장기체납액이 3억7천4백만원, 50만원 이상 고액 체납은 277건입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다음 달 말까지 체납액을 일제...
박수인 2017년 05월 07일 -

투표용지 찢은 유권자 적발
광주 광산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를 하다가 투표용지를 훼손한 혐의로 A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5일 오전 10시30분쯤 광산구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기표를 잘못했다며 투표용지를 바꿔달라고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자신의 투표용지를 찢어 쓰레기통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행 선거법 상 투표용지...
박수인 2017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