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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호남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19대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앞으로 문 대통령이 실천해야 할 전남 8대 공약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 9년만의 정권교체 대통령에게 바라는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사회 각 분야의 적폐 청산과 개혁, 혁신...
최우식 2017년 05월 10일 -

광양시 CCTV 관제센터, 안전지킴이 역할 충실
광양시 CCTV 관제센터가 도심속 야간 범죄를 예방하는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광양시 CCTV 통합관제센터 요원들은 지난 2일 밤 10시쯤 광양시 광영동 상가 주차장에서 차량털이를 시도하던 절도범들을 포착한 뒤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현장 검거를 도왔습니다. 지난 2천13년 운영에 들어간 광양 관제센...
김종태 2017년 05월 09일 -

광양.곡성 장애인 유권자 대상 '무료 콜택시' 운영
장애인 유권자들의 원활한 투표를 위해 광양과 곡성에서 무료 콜택시가 운영됩니다. 사전에 신청하지 못한 유권자는 투표 당일인 내일(9) '전남광역이동 지원센터' 대표전화 '일팔구구에 일일일영 번(1899-1110)'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앞서, 사전투표일인 지난 4일과 5일에도 무료 콜택시를 통해 모두 63명의 장애인...
문형철 2017년 05월 09일 -

이달 말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이달 말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기간이 운영됩니다. 여수시는 오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해야 하며, 개인지방소득세는 근로, 사업, 이자, 배당소득 등 종합소득세의 10%로, 2016년 귀속분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 대상자가 납부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
박민주 2017년 05월 09일 -

항만공사 최초 직원 공동 채용
전국의 3개 항만공사가 최초로 직원 채용을 공동으로 추진합니다. 해양수산부는 항만공사 채용절차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부산과 울산·여수광양 등 3개 항만공사 통합 채용을 실시합니다. 채용 규모는 신입과 경력직 직원을 합해 17명으로 부산항만공사가 11명, 울산과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각각 3명을 선발합니다. 해수부는...
김종태 2017년 05월 09일 -

도심에 끊어진 산맥 연결된다-R
◀ANC▶택지 개발 등으로 도심의 숲이 훼손되거나 단절된 경우가 많습니다.목포에서는 끊어진 산맥을 연결하는 등 지속 가능한 생태도시 만들기가 진행돼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에서 차량 통행이 가장 많은 백년로1990년대 원도심과 하당신도심을 연결하...
김양훈 2017년 05월 09일 -

연휴 5일간 여수·순천 방문객 110만
지난 3일부터 이어진 징검다리 연휴기간동안 여수와 순천지역 방문객이 11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어제까지 닷새간 오동도에 14만 7천명, 엑스포 해양공원에 13만 5천명등 모두 58만 2천명이 여수를 방문했습니다. 순천시도 순천만 습지와 국가정원에 39만명등 모두 53만명이 ...
박광수 2017년 05월 09일 -

19대 대선...이 시각 투표소-R (LTE-투데이)
◀ANC▶19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가 조금 전 6시부터 시작됐습니다.특히 전남지역의 경우 사전투표율이 30%를 넘어서 최종투표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투표소를 연결해 현장분위기 알아봅니다.김종수 기자.많은 분들이 투표에 나서고 있습니까?///////...
김종수 2017년 05월 09일 -

연휴기간 음주운항 2건 적발
연휴기간 음주 운항을 한 어선의 선장 2명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7) 오전 10시쯤 여수시 금오도 앞바다에서 술을 마시고 낚시어선을 몰던 선장 48상 문 모씨와 지난 6일 오후 고흥 외나로도 해상에서 역시 술을 마시고 5톤급 어선을 몰던 선장 64살 곽 모 씨 등 2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
채솔이 2017년 05월 09일 -

하도급 관련 금품 주고 받은 일당 검거
관급공사 건설현장에서 불법으로 뒷돈을 주고 받은 일당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낙찰받은 관급공사를 불법으로 일괄 하도급한 건설회사 대표 38살 김 모 씨를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불법 하도급 계약을 위해 업체들로부터 8천 6백여 만 원을 받은 같은 건설업체 임원 56살 오 모 씨 등 2명을 배임증...
김종수 2017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