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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청렴도 전국 꼴찌..처벌은 솜방망이
청렴도 전국 골찌란 불명예를 안은 전라남도가 소속 공무원 범죄에는 솜방망이 처벌을 해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전라남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지난 2천14년부터 올 8월까지 음주운전과 성폭력, 부패 범죄 등으로 징계받은 도청 공무원이 모두 46명이며, 이 가운데 90%에 가까운 41명이...
최우식 2017년 10월 24일 -

"해경 파출소 대부분 총기 없어"
일선 해경 파출소 대부분이 총기가 배치되지 않아 강력 범죄 대응에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양경찰청 국감자료에 따르면 전국 해경 파출소 95곳 가운데 8곳만이 총기류를 배치하고 있으며 236곳의 출장소는 모두 총기가 없는 상황입니다. 해경 파출소와 출장소에 총기류가 배치되지 않은 것은 세월호 참사이후 해경...
최우식 2017년 10월 24일 -

순천시, 봉화산 등에 '국가지점번호판' 33점 추가
등산객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순천 봉화산 등에 국가지점번호판 33점이 추가로 설치됐습니다. 순천시는 지난해, 조계산 등산로 주변에 위치를 인식하는 번호판 54점을 설치한데 이어 평상시, 시민들이 많이 찾는 봉화산과 남산, 난봉산 등 주요 등산로 주변에 3백에서 천미터 간격으로 33점의 번호판을 추가 ...
최우식 2017년 10월 24일 -

낭만버스킹, 6개월간 23만명 관람…257팀 750회 공연
지난 6개월 동안 총 750회 공연을 선보였던 2017년 여수 밤바다 낭만 버스킹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여수 밤바다 낭만버스킹은 지난 4월 21일부터 지난 22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 오후 해양공원 등에서 257개 팀, 549명의 버스커들이 750차례의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됐으며, 관람객 수는 지난해 17만 명보다...
최우식 2017년 10월 24일 -

2017 오픈가든 페스티벌 개막
2017 오픈가든 페스티벌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순천시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순천시가 순천만 국가정원을 기반으로 정원과 문화, 예술, 지역자원 등을 결합한 주민주도형 정원축제인 오픈가든 페스티벌은 낙안면과 매곡동, 해룡면, 도사동 등, 지역별로 각각의 주제를 설정해 정원 미니콘서트와 정원투어, 화분만...
최우식 2017년 10월 24일 -

여수 묘도 톱밥공장에 화재, 12시간만에 진화
어제 오후 3시쯤 여수시 묘도동의 톱밥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시설물과 폐목재 260여 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 3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대와 헬기 1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에 나섰지만, 강한 바람을 타고 불길이 번...
최우식 2017년 10월 23일 -

광양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도시 기능 회복
광양시 광양읍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이 최근, 문재인정부 100대 국정과제의 하나인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에 선정돼 도시 기능 회복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부터 2020년까지 4개 분야, 11개 단위사업, 27개 세부사업에 국비 50억 원 등, 총 백억 원을 투입해 쇠퇴한 기존 시가지를 대상으로 문화와 여...
최우식 2017년 10월 23일 -

전남도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인센티브 확대 촉구
전라남도가 신재생에너지 확산에 대한 시.군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국가차원의 인센티브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2015년 말, 산업통상자원부의 전국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조사 내용을 보면, 전남지역의 태양광 설비량은 920메가와트로, 전국의 25.4%, 풍력 설비량도 137메가와트로, 전국의 16.1%를 차지해, 도내 신재생에너...
최우식 2017년 10월 23일 -

광양시의회 이혜경의원 '제명의결은 부당'
고리사채로 물의를 빚었던 광양시의회 이혜경 의원이 2심 재판에서 의회의 제명의결 처분이 취소돼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광주고법 제1행정부는 최근, 이 의원이 시의회를 상대로 제기한 제명 의결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이 의원의 청구를 기각했던 1심 판결과는 달리 원고 승소 판결하고, 곧바로 제명 의결 처분...
최우식 2017년 10월 23일 -

광양제철소, 설비 혁신으로 미세먼지 발생 줄여
광양제철소가 최근 분진방지 기술을 현장 설비에 적용해 미세먼지를 크게 줄이고 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미세먼지 걱정없는 쾌적한 대기환경조성을 위해 쇳물 생산의 원료가 되는 석탄과 철광석 등의 운반설비를 개선하고 공정 곳곳에 방진망을 설치함으로써 원료 이동 중 발생하는 분진을 505이상 대폭 낮추면서도 현재의...
최우식 2017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