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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 기탁 이어져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에 기업과 시민들의 후원 기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은 이달들어 관내 6개 기업.단체에서 2천 7백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 받았습니다. 어린이보육재단은 지난해 7월 발족돼 지금까지 167개 기관에서 모두 8억 2천만 원을 기탁 받아 보육시책 조사.연구와 어린이집지원, 취약보육...
박민주 2018년 03월 30일 -

여수시의회 '여순사건 관련 조례안' 가결
여순사건 관련 조례안이 발의된 지 3년 4개월 만에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오늘(29) 임시회 본회의에서 '한국전쟁 전후 지역민 희생자 위령사업 지원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해당 조례안은 보훈단체의 반발 등을 이유로 상임위원회가 심의를 보류하면서 폐기될 상황이었지만, 추모 대...
문형철 2018년 03월 30일 -

고흥 한옥도자체험관 개관
고흥 분청문화박물관 분청공원 내에 한옥 도자 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고흥군은 오늘, 두원면 운대리에서 발굴된 분청문화의 계승과 도자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3억 4천 7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분청사기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실과 체험준비실, 가마실 등을 갖춘 한옥 도자 체험관을 건립했습니다. 고흥군은 특...
최우식 2018년 03월 30일 -

"시의회, 책임지는 모습 모여야"
여수시의회 본회의에서 '시장 고발 건'이 부결된 가운데 여수시가 시의회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는 상포지구 관련 안건이 처리된 이후 입장문을 발표하고 특위가 객관적인 사실을 확인하기 보다 정치적으로 활동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며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밝혔습니...
문형철 2018년 03월 30일 -

'시장 고발' 부결..."낙선운동 돌입" - R
◀ANC▶상포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 여수시의회가 진통 끝에 주철현 시장을 검찰에 고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시민단체는 안건 통과에 반대한 시의원들을이번 지방선거에서 심판하겠다며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제6대 여수시의회의 마지막 임시회.상포지구와...
문형철 2018년 03월 30일 -

지역 자생정치 실종..지방분권 어디로?-R
◀ANC▶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문재인 정부의 국정 초심인 '지방분권'이 지역에서 실종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당 공천에서 정당의 헌법인 당헌 당규가 무시되고, 중앙당의 입김에 풀뿌리 공천작업은 엄두도 못내는 구태가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 입니다.◀END▶ [CG]문재인...
장용기 2018년 03월 30일 -

다양한 혜택으로 아동친화도시 구축
순천시가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 추진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오늘(29)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갖고 조례 개정과 아동참여위원회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의 보육기반이 다져졌다며 앞으로 출산장려금과 양육비 지원 등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또 잡월드와...
김종수 2018년 03월 30일 -

예비 사회적 기업 'LH 가든쇼' 대행사로 선정
순천의 예비 사회적기업이 공기업이 주도하는 대규모 행사에 참여하게 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가드너협동조합이 전문성과 우수인력 보유 등을 인정받아 오는 8월 세종시에서 열리게 될 'LH 가든쇼'의 운영대행사로 선정돼 9억여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순천가드너협동조...
김종수 2018년 03월 30일 -

허위사실공표 혐의 시의원 예비후보자 고발
허위학력을 게재한 의정보고서를 배부한 혐의로 기초의원 선거 예비후보자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자신의 의정보고서에 비정규학력을 게재한 뒤 유권자들의 우편함과 현관문에 배부한 혐의로 순천시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허위사실 공표에 대해서는 선거가 끝...
김종수 2018년 03월 30일 -

당비 대납사건 강력 비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당비대납 사건과 관련해 야당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 전남도당은 성명서에서 이번 사건은 선거의 기본원칙을 무너뜨리는 사건이라며 사법당국이 돈의 출처와 당원명부 유출 의혹을 밝혀내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중당도 성명서를 통해 당비대납...
김종수 2018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