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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빚 탕감 희망 프로젝트 '시작'

박민주 기자 입력 2017-06-28 07:30:00 수정 2017-06-28 07:30:00 조회수 5

여수시가
지역 금융권과 서민 빚 탕감을 위해
희망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여수시는
여수수협과 여수.여천신협, 새마을금고 등
10개 금융기관 대표와
부실채권 기부를 통해
서민 빚 100억을 탕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금융기관은
소멸시효가 완성된 장기 부실채권을
주빌리은행에 기부해 소각하고,
시는 여기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과 함께
시민 공감대 확산 홍보 활동을 전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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