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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학부모들 징역 10~15년 확정
신안 섬마을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학부모 3명에게 징역 10년에서 15년의 형이 확정했습니다. 대법원 3부는 강간치상 혐의로 기소된 39살 김모씨와 35살 이모씨, 50살 박모씨의 상고심에서 각각 징역 15년, 12년, 10년씩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들은 2016년 5월 신안의 한 섬마을 초등학교 ...
김양훈 2018년 04월 11일 -

바다의 반도체 '김', 사상 첫 4천억 원 돌파-R
◀ANC▶ 바다의 반도체로 불릴 정도로 수출량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김이 수확철 막바지를 맞고 있습니다. 전남의 김 생산액은 수출 호조에 힘입어 사상 처음 4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군의 한 부둣가. 새벽 바다에서 따온 물김을 싣고경매를 ...
양현승 2018년 04월 11일 -

전남도 감염병 관리지원단 설치..전국 9곳
전라남도가 감염병에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감염병 관리지원단’을 설치합니다. 전남도는 올해 질병관리본부 공모사업에서 선정됨에 따라 12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감염병 관리지원단'을 설치해 '메르스'를 포함한 각종 감염병의 정보수집과 분석, 전파차단 등의 활동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전남과 충남도가 올...
박영훈 2018년 04월 11일 -

고흥군, 여성 취·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고흥군이 경력단절여성과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다양한 취업.창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경력 단절된 농어촌 여성이 능력개발과 이주 여성들의 경제 자립을 위해 최근 아이 돌봄양성교육을 시작으로 운전면허와 커피 바리스타, 정리수납 전문자격반 등, 8개 교육과정을 순차적으...
최우식 2018년 04월 11일 -

광양시, 공간정보시스템 최신 항공사진 적용
광양시가 민원인 편의를 위해 공간정보시스템에 최신 항공사진을 적용합니다. 광양시는 2018년 최신 항공사진을 공간정보시스템에 탑재하는 사업을 추진해 지적도, 도로명 주소, 건물위치, 부동산정보 등 시의 지형 변화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6천만 원을 들여 다음달까지 항공사...
박민주 2018년 04월 11일 -

여수 마래 2터널, 12일까지 야간통행 금지
여수시가 오는 12일까지 마래 2터널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매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마래 2터널 양방향에 차량 통행이 금지됩니다. 마래 2터널에서는 지난 2016년 낙석사고가 발생한 이후 매년 특별점검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2018년 04월 11일 -

임진각까지 427km 맨발로..-R
◀ANC▶ 광양이 고향인 50대 남자가 오는 27일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광양에서 임진각까지 427km를 맨발로 달려 회담 성공과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섭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양이 고향으로 올해 51살인 조승환씨, 맨발로 산을 오르면서 '맨발의 사나이'로 이름을 ...
박민주 2018년 04월 11일 -

전라남도, 사회적 경제기업 발굴.육성 추진
전라남도가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을 적극 발굴합니다. 전남도는 최근 전남형 예비 사회적기업 20곳을 신규지정해 일자리창출과 사업개발, 지역특화 등에 89억여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81개 기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또, 5억 9천여만 원이 지원될 마을기업 지정에도 20개 기업이 접...
최우식 2018년 04월 11일 -

'국가'정원?..."시 예산 400억 투입"-R
◀ANC▶봄을 맞은 순천만 국가정원의 활기찬 모습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최근 국가정원이 전국의 주목을 받는 명소로 부각되고 있지만 해가 갈수록 커지는 시의 재정부담이걱정거리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개장 4년째, 순천만 정원의 손익 실적입니다. //총 수입은 4...
박광수 2018년 04월 11일 -

수사 대상 접대 받은 경찰..정직 처분 정당
법원이 수사 대상의 접대를 받은 경찰에 대한 징계는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광주고법 행정 1부는 지난 2015년 여수의 한 유흥주점에서 수사 중이던 조직폭력배의 사건 청탁과 관련해 금품을 받은 사실이 적발된 A경위가 정직 처분을 취소해 달라고 제기한 항소심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경찰은 고도의 청...
김종수 2018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