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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에 아파트 단수...주민 불편-R
◀ANC▶열흘 넘게 이이전 폭염 속에물을 쓸 수 없다면 어떠시겠습니까?광주의 한 아파트 저수조에 물이 차면서660 세대에 물이 끊겨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아파트 지하 주차장이 물바다로 변했습니다.곳곳에선 물을 빼내기 바쁘고,아파트 관계자들은 추가 배수펌프 설치에 ...
송정근 2017년 07월 27일 -

부부싸움 말리다 지인 숨지게 한 남성 징역형
부부싸움을 말리다 지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3월 지인의 집에서 발생한 부부싸움을 말리던 중 자신도 폭행을 당하자 남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살 장 모 씨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의...
김종수 2017년 07월 27일 -

"흑산홍어가 아닌 다물도홍어였지"-R
◀ANC▶ 흑산홍어는 그물로 잡는 다른 지역과 달리 낚시 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주민 대부분이 우럭 등 양식업으로 전환했지만 여전히 현대식 홍어잡이 주낚의 원조라는 자부심 만은 간직하고 있는 섬마을이 있습니다.박영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목포에서 ...
박영훈 2017년 07월 27일 -

광양시, 올해 시민의 상 후보자 접수
광양시가 올해 시민의 상 후보자를 다음 달 24일까지 접수합니다. 추천 부문은 교육과학과 체육진흥,사회복지와 환경,지역개발 등 7개 부문으로, 추천자는 시 의원과 읍.면.동장, 기관.단체장 그리고 종업원이 100인 이상인 기업체장, 50인 이상의 연서를 받은 개인입니다. 광양시는 심사위원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해 오는 1...
김종태 2017년 07월 27일 -

"광양시의회, 발전소 건설에 대한 입장 밝혀야"
광양 황금산단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발전소 건설과 관련해 광양지역 시민단체와 주민들이 시의회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목질계 화력발전소 반대 대책위는 오늘(26) 광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사회의 지속적인 요구에도 시의회가 발전소 건설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는 것은 시민들의 건강권...
문형철 2017년 07월 27일 -

이상기후 영향으로 채소류 가격 상승세
최근 국지성 호우와 폭염 등의 영향으로 채소류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배추 한 포기와 상추 100그램 가격이 각각 5천 5백 원과 천 원으로 2주 전과 비교해 80% 이상 올랐으며 오이와 호박 가격 역시 출하부진으로 많게는 2천 원 이상 올랐습니다. 반면 본격적인 햇과일 출하로 수박 가격은 ...
김종수 2017년 07월 27일 -

"행정 감시·견제 부족, 여수시의회 '낙제점'"
올해 상반기 여수시의회의 의정활동에 대해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낙제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오늘(26) 논평을 통해 대다수 의원들이 현안 사업과 주요 안건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 채 회의에 임하거나 자신의 지역구 사업 챙기기에만 몰두하는 등 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
문형철 2017년 07월 27일 -

월등복숭아축제 취소..할인판매 실시
지난 5월 발생한 우박 피해로 올해 월등 복숭아 축제가 취소됐습니다. 월등복사골영농조합법인은 최근 이사회에서 현재 천 톤 이상의 복숭아가 피해를 입는 등 생산량이 크게 떨어짐에 따라 매년 8월 첫째주에 개최되던 복숭아 축제를 취소하고 대신 오는 28일부터 열흘 동안 농가별로 복숭아 할인판매를 실시하기로 했습니...
김종수 2017년 07월 27일 -

순천시, 토론회 거쳐 정책입안...시민 모집
시민들의 합의와 다수결의 원칙으로 실제 정책을 입안하기 위한 순천시민 원탁 토론회가 열립니다. 순천시는 '숙의 민주주의'원리를 적용해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도입하기로 하고 다음달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책에 대해 토론하고 합의할 시민 150명을 모집합니다. 토론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회의 개최전까지 ...
박광수 2017년 07월 27일 -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막막-R
(앵커)일년 전 여름, 무더위 폭염 속에8시간 동안 통학버스에 갇혔다의식불명에 빠진 4살 아이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일년이 지났지만 피해아동은 여전히 깨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고 있는가족들 역시정상적인 생활이 힘들 만큼삶이 엉망이 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지난해 7월 폭염에 달궈...
송정근 2017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