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순천 철도마을 축제가
오늘(7) 조곡동 철도관사마을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의 문화자산과 역사가치를 알리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는 어린이 동요제와 나라별 문화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돼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1930년대 철도국 직원들을 위해 조성된
철도관사마을은
지역 활성화를 위해
철도벽화와 골목공원 조성 등
주민들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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