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시청 진민섭 선수, 장대높이뛰기 한국 신기록
여수시청 육상팀 소속의 진민섭 선수가 남자 장대높이뛰기 부문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오늘(29)까지 진행된 전국 육상경기 선수권대회에서 진민섭 선수는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5m 66cm를 뛰어 4년 전 자신이 세운 한국 기록을 경신하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진 선수는 오는 8월 열리는 자카르타 아...
문형철 2018년 06월 30일 -

여수지역 제조업체, 3분기 경기 '하락' 전망
여수지역 제조업체들이 올해 3분기 경기가 2분기에 비해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가 관내 180여 곳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기업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기업경기 실사 지수'는 87.5로 경기 하락을 예상한 기업이 더 많았습니다. 상공회의소는 근로시간 단축과 유가 상승, 금리인상에 대한 부담...
문형철 2018년 06월 30일 -

여수시장 준비위, 민선 7기 비전 등 선정
민선 7기 여수시의 비전이 '시민과 함께하는 해양관광 휴양도시'로 결정됐습니다. 여수시장 준비위원회는 여수의 미래 먹거리인 관광산업이 양적 팽창보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질적 성장을 지향하고, 관광으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서는 안 된다는 의미를 담아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준비위원회는 또, 중...
문형철 2018년 06월 30일 -

전남도, 적조 예방 대책 강화
전라남도가 다음달부터 적조생물이 확산될 것이라는 국립수산과학원의 전망에 따라 적조 예방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최근 적조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적조가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 연안 시.군에 전달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양식생물 사육량 조사와 황토 등 적조 구제물...
김종태 2018년 06월 30일 -

고흥군, 집단급식시설 감염병 예방
고흥군이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집단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예방교육과 감염병 캠페인을 펼치고 나섰습니다 이번 시설 대상은 학교와 어린이집, 수련원 등 집단급식시설 56개소입니다. 고흥군은 이들 시설에 대해 익힌 음식 먹기와 물 끓여 마시기 등 안전한 음식 섭취와 올바른 손씻기를 통한 하절기 감염병 예방 교육...
김종태 2018년 06월 30일 -

태풍 '쁘라삐룬' 북상..방재 비상
장마전선이 북상하는 가운데 태풍까지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시,군마다 방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내일(30일)부터 일요일인 다음달 1일까지 최고 1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인 가운데 제7호 태풍 ‘쁘라삐룬’도 제주를 거쳐 남해안으로 향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기상청...
김종태 2018년 06월 30일 -

'1초에 15도 급선회' 외력의 흔적?-R
◀ANC▶ 세월호 침몰 원인을 찾기 위한 네덜란드 추가 실험 속보 입니다. 2014년 참사 당시, 선박 자동식별장치 AIS에 찍힌 항적도상에서 세월호는 단 1초 만에 15도까지 급격히 회전했습니다. 그동안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선회각이어서 외력설의 근거로 추정만 했는데, 실험 결과 실제 가능성이 확인되고 있...
김진선 2018년 06월 30일 -

자격증 준다며 학생 불법모집-R
◀ANC▶여수 한영대의 비상식적인 학생모집 실태,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이 학교 유아교육학과가 학생들을 불법으로 모집해 자격증 취득에 나서고 있다는 의혹이제기됐습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VCR▶한영대가 유아교육과 주말반을 운영하기 시작한 건 지난 2016년. 주말에만 수업을 들으면...
조희원 2018년 06월 30일 -

해외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자 등 17명 검거
수백 억 대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해 2월부터 일 년여 동안 베트남과 캄보디아 등 해외 사무실에서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 4곳을 운영하며 6백억 원 대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운영총책 36살 A씨 등 6명을 구속하고 11명을 불구속 입건했...
김종수 2018년 06월 30일 -

폐쇄적 지방의회, 출석률 왜 감추나-R
◀ANC▶ 지방의회는 지역민들의 알권리를얼마만큼 보장하고 있을까요. 지방의회 사무처는 의원들의 방패막이가되고 있고, 현재의 폐쇄적인 구조로는 지방의회가 제대로 운영되는지 알 도리가 없습니다.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한다면 이렇게 감출 이유가 없을 겁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
양현승 2018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