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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고소득 농림어가 증가세
고흥군의 고소득 농림어가가 3천 가구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관내 5천만 원 이상 농림어가가 3천 백여 가구였으며 이 가운데 1억 원 이상 부농도 980여 가구로 조사돼 도내에서 가장 많은 고소득 농림어가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관련해 고흥군은 지역 여건에 맞...
김종수 2018년 02월 16일 -

전남 선관위, 허위뉴스 대응 강화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가 6.13 지방선거에 대비해 가짜뉴스와 허위사실 유포 등 사이버 선거범죄에 대한 대응을 강화합니다. 전남 선관위는 '사이버 공정선거 지원단'을 구성해 SNS와 특정 사이트 등에 대한 감시체제를 구축하고, '비방 흑색 전담팀'을 꾸려 가짜뉴스 등에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 전남 선관위는 또, 유...
김종태 2018년 02월 16일 -

설 연휴 '음주 교통사고' 증가
설 연휴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 발생률이 평상시보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설 연휴 전체 교통사고 가운데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평소보다 4% 포인트 높은 15%를 차지했고, 특히, 음주운전 사망자 비율은 19%로 평소보다 6% 포인트 높았습니다. 공단 측은, 설 연휴 기간 운전이 미...
문형철 2018년 02월 16일 -

서울대 남부연습림 관사 관광자원으로 개발
광양시 광양읍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가 관광자원으로 개발됩니다. 광양시는 오는 2천19년까지 모두 15억원의 예산을 들여 서울대 남부연습림 관사 원형 복원과 함께 주변 수목과 담장정비는 물론 산책로 조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남부연습림 관사는 1919년 지어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관사 건물로 현재는 2개동이 ...
김종태 2018년 02월 16일 -

화양면 주택서 원인미상 화재...2명 화상
오늘(16) 오전 11시 5분쯤 여수시 화양면 안포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89살 정 모 씨와 88살 김 모 씨가 손발과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정 씨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소방 당국은 주택의 작은 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조희원 2018년 02월 16일 -

설 명절 "지역민 바람은?"-R
◀ANC▶우리지역도 성묘객과 귀성객, 소방 당직자 등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오늘 설 명절을 맞고 있습니다.민족고유의 설 명절, 지역민들의 바람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END▶ - 이홍탁 (성묘객/여수 공설묘지공원)"새해를 맞아 친지들과 같이 만나서..아버님 산소에 직접와서 같이 음식 나눠먹고 ...
박민주 2018년 02월 16일 -

여수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추진
여수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주민공모에 나서며, 원도심 활성화사업 5건을 선정해 500만 원에서 10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대상지역은 9개 원도심권과 여서.문수 지역로 추진 가능사업은 주민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골목경제 활성...
박민주 2018년 02월 14일 -

시민단체, 여수시 토론 제안 거부
여수시가 상포지구 특혜 의혹에 대한 공개 토론을 제안한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오늘(14) 논평을 통해 상포지구 특별위원회의 절차상 과실로 안건 심의가 보류된 것은 지적받아 마땅하지만, 상포지구 특혜 의혹은 '옳고 그름'의 문제이지 토론하며 조정할 사안은 아니라고 강조했습...
문형철 2018년 02월 14일 -

전남 지사,교육감 각각 1명 예비후보 등록
6 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어제(13일)부터 도지사와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전남에서는 각각 1명의 후보가 등록했습니다. 전남선관위에 따르면 어제 하루동안 전남지사 선거에는 이성수 민중당 전남도당위원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했고 전남교육감 선거에는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로 결정된 장석웅 전 전교조...
김종태 2018년 02월 14일 -

명절 준비 '분주'...귀성 행렬 이어져 - R
◀ANC▶내일(15)부터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썰렁하던 전통시장은명절 준비에 나선 시민들로 활기가 넘쳤고,일찍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의 얼굴에도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설 연휴 하루 전날 풍경, 조희원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END▶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상인들이 분주하게 ...
조희원 2018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