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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특회시장 회사-상인 갈등 장기화

조희원 기자 입력 2018-04-14 07:30:00 수정 2018-04-14 07:30:00 조회수 1

여수 수산물특화시장 운영회사와
일부 점포사와의 갈등이 표면화된 가운데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산물특화시장의 일부 입주 상인들은
어젯밤부터 회사측이
일정시간 전기 공급을 끊어
수백만원 상당의
어패류가 폐사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특화시장측은 이에대해
해당 상인들이 회사대표를 고발한
50건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는데도
수십개월씩 수도와 전기세를 연체해
적법한 절차에 의해 단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특화시장 운영 회사측은
새로운 운영진 구성 등을 놓고
지난 2천15년부터
일부 시장 입주 상인 들과
수년째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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