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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꽁초 무단투기 신고 '급증' - R
◀ANC▶차에서 피우던 담배를 도로에 버리는 운전자들,심심치 않게 보셨을 겁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신고가 크게 늘면서, 제도 보완의 필요성도높아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달리던 승합차 밖으로 손을 내밀더니담배꽁초를 공중으로 던집니다. 신호대기 중이...
문형철 2018년 05월 03일 -

3년 만에 아프리카 직항로..효과는?-R
◀ANC▶광양항에 3년 만에 아프리가 직항로가 열렸습니다.주 1회 운항을 시작하는데 아프리카는 물론 아시아 수출물량의 상승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안개 낀 광양항에 컨터이너 선박들이 잇따라 입항했습니다.대부분 대중국 환적화물입니다.광양항의 컨터이너 물동량은...
박민주 2018년 05월 03일 -

도시재생..'시급'보다 '타당,실현가능에 비중
올 하반기부터 새로 적용될 도시재생 뉴딜사업 후보지 선정에서 사업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의 배점이 높아집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100점 만점의 배점 표준안에 따르면 사업의 시급성은 30점에서 20점으로 줄었고 타당성은 40점에서 50점, 민관 공영체계 구축은 5점에서 10점, 실현 가능성은 15점에서 20점으로 각각...
장용기 2018년 05월 03일 -

치명적 야외 감염병 봄 여름철 높아져
주로 가을 추수기에 발생하던 들쥐나 진드기 감염병이 봄, 여름철에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진드기 쓰쓰가무시증 감염자 272명 가운데 141명이 3월에서 8월 사이 발생해 일년 전보다 139% 증가했습니다, 또 들쥐에 의한 렙토스피라증의 봄 여름철 감염률이 2010년 초까지는 10% 아래였지...
장용기 2018년 05월 03일 -

타이틀+헤드라인
-------------------------------------------- 광양항에서 아프리카로 이어지는 직항로가 열렸습니다. 물동량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영암 교통사고를 계기로 농어촌 지역의 외국인 노동자 고용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정부 ...
김종태 2018년 05월 02일 -

농어촌 외국인 노동자 정책 '탈법'눈감아-R
◀ANC▶전남 영암의 대형 교통사고를 계기로 농촌 일손 부족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요구가 높습니다.농어촌에서 부족한 일손을 메워주는 것은 그나마 외국인 노동자인데, 영농인력을 확대하는 정부 정책들이 겉돌면서 인력 수급을 위한 불법과 탈법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양현승 2018년 05월 02일 -

디오션리조트, 아름다운 가게 기부 행사
여수 디오션리조트가 오늘(2) 워터파크 앞 광장에서 분실물 나눔 행사를 열었습니다. 디오션 리조트는 오늘 행사에서 고객들이 찾아가지 않은 분실물 가운데 법적 보관기간 1년이 넘은 2천여 점의 물품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했습니다. 디오션 리조트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아름다운 가게에 분실물을 기탁하고 있으며, ...
조희원 2018년 05월 02일 -

고흥군 “풀뿌리 기업육성 지원” 공모 사업 선정
고흥군이 추진하는 지역웰빙 불로초 육성 사업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올해의 풀뿌리기업 육성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불로초 사업은 고흥군의 특화작물인 석류의 붉은색, 유자의 노란색, 참다래의 초록색의 의미를 함축한 사업으로, 관련 제품의 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오는 2020년까지 3년 동안 국비 9억 ...
최우식 2018년 05월 02일 -

광양매화축제, 지역경제 파급효과 커
올해 열린 제20회 광양매화축제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제20회 광양매화축제 평가보고회를 열고 올해는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2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순신대교 먹거리 타운과 지역 숙박업소 매출이 30% 이상 증가하는 등 523억 원 상당의 지...
박민주 2018년 05월 02일 -

성화대 폐교 7년.. 앞으로도 깜깜-R
◀ANC▶ 7년전 대학평가에서 기준 미달로 퇴출된 강진 성화대가 아직까지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학 부지와 건물에 대한 공매 절차도 중단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S/U) 강진 성화대는 지난 2천11년 11월에폐...
문연철 2018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