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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출마 선언, 입지자들 출마 준비 본격화
공영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고흥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공 부의장은 오늘(21) 더불어민주당 고흥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0여 년 간의 공직경험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고흥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음 달 1일부터 군수와 군의원 등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는 가운데 더...
김종수 2018년 03월 22일 -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셔틀 운영 검토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 활성화 방안으로 부두 내 셔틀방식 운송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항만, 세관, 선사들이 참여하는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활성화 실무협의회를 갖고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내 셔틀 운송을 위한 운영 개선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셔틀 운송은 부산 신항 터미널에서 도입한 운영 방식으...
박민주 2018년 03월 22일 -

고흥군, 노인전문요양시설 화재대피훈련 실시
대형 의료시설에서의 화재 발생에 대비한 대피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1월, 밀양 세종병원 화재 등으로 인한 대형 인명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오늘 오후 2시부터 고흥 노인복지타운 군립 노인전문요양병원에서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고흥군과 고흥경찰서, 군부대, 소방서 등, 관...
최우식 2018년 03월 22일 -

광양시, 주요 간선도로 교통 체계 개선
광양시 도심을 통과하는 시내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차량 흐름이 빨라집니다. 광양시는 시내 주요 간선도로 4개소 26개 교차로를 대상으로, 교통신호등 연동화와 신호체계 개선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광양읍 인덕로 등 주요 간선도로 교차로 주변 차량 통행량과 교차로 특성 조사를 실시하고...
박민주 2018년 03월 22일 -

광양시,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
광양시가 6.13 지방선거와 관련해 공무원 선거중립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21),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대회와 특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결의대회는 공직선거법 준수 분위기를 자율적으로 조성하고, 공명...
박민주 2018년 03월 22일 -

고흥군 공무원노조, 군 조직개편 반대 표명
고흥군청 공무원 노조가 최근, 2국 체제 신설을 골자로 추진 중인 고흥군 조직개편안에 정면으로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전국통합공무원노조 고흥군지부는 최근 노조 홈페이지에 올린 성명서를 통해 민선 6기 임기말 조직개편에 반대한다며, 집행부를 향한 5개항의 공개 질의와 강행할 경우 5개항의 행동 지침을 공식적으로 ...
최우식 2018년 03월 22일 -

고흥군 여성회관 건립 추진
고흥군이 오는 9월 개관을 목표로 여성회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고흥읍 제2청사에 26억원의 예산을 들여 조리실과 취업상담실, 장난감 대여실 등을 갖춘 고흥군 여성회관을 건립하기로 하고, 지난해 말 공사에 들어가 오는 9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고흥군은 이와 관련해 최근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여성단...
최우식 2018년 03월 22일 -

특위 재가동...안건 통과 '안갯속' - R
◀ANC▶지난달 활동이 끝났던여수시의회 상포지구 특별위원회가오늘(21)부터 다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주철현 시장 고발 여부가다음 주 결론 날 예정인데요, 정계 개편과 지방선거로 의회의 속내가 더 복잡해졌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상포지구 특별위원회의 활동기...
문형철 2018년 03월 22일 -

봄철 양식장 사육생물 관리 주의
연안 수온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양식생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겨울철 저수온 현상으로 양식생물의 면역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봄철 수온이 상승하면 병원체가 활성화 돼 질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양식장 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피해 예방을 위해 사육시설과 도구를 철저...
조희원 2018년 03월 22일 -

지방분권 개헌안 발표..국회 처리 전망은 불투명-R
◀ANC▶문재인 대통령이 발의할 개헌안 가운데지방분권 분야를 청와대가 발표했습니다. 지방정부의 권한과 주민참여를 늘리고신속히 시행하도록 했는데, 연방제 수준의 분권 약속을 지키기엔 미흡한 면도 있다는 평갑니다.이상훈 기자 ◀END▶ ◀VCR▶----------17년 6월 영상----------...
이상훈 2018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