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오후 3시 50분쯤
고흥군 두원면 풍류항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4톤급 연안어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4분 만에 진화됐고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나 해양오염 등은
없었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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