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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인가, 공약인가? - R
◀ANC▶ 재선에 도전하는 주철현 여수시장이 시정 각 분야에 대한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책의 성격과 발표 시점을 두고공약으로 해석하는 분위기도 적지 않아예비후보 등록도 하지 않은 주 시장이사실상의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
문형철 2018년 04월 12일 -

순천시장 예비후보, 공약 발표 이어져
여당 내 순천시장 예비후보들의 공약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허석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중증장애인을 위한 임대주택 우선 공급은 물론 복지와 요양시설 직원들의 처우개선에도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당 조충훈 예비후보도 오늘(11) 기자회견을 통해 코스트코 유치를 통한 상권회복과 함께 신...
김종수 2018년 04월 12일 -

오는 18일, 선거대책본부 출범
민주평화당이 선거대책본부 출범을 준비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준비에 나섭니다. 민주평화당은 오늘(11) 최고위원, 국회의원 연석회의를 열고 오는 18일 선거대책본부 출범식을 개최하는 등 지방선거를 대비해 조기에 선대위 체제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민평당은 또 호남권 광역단체장 후보를 공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김종수 2018년 04월 12일 -

공공의료대학 남원 설립, 순천대 의대 유치 비상
전북 남원에 공공의료대학 신설이 논의되면서 지역 대학의 의대 유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오늘(11)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고 폐교되는 서남대 의대 정원 40여 명을 활용해 전북 남원에 국립공공의료대학을 설립하고 국립중앙의료원과 공공병원 등에서 순환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순천...
김종수 2018년 04월 12일 -

목포대 총장공백 장기화 '우려'-R
◀ANC▶ 목포대가 직선으로 뽑은 총장 임용 1순위 후보자가 교육부 인사검증을 통과하지 못하면서 후폭풍이 만만찮을 전망입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립대 총장으로 임용되지 못한 첫 사례라는 불명예도 함께 안게 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대가 직접선거로 새로운 총...
김윤 2018년 04월 12일 -

생 나제르 미대 한국 분교 개교
프랑스 낭트 생 나제르 미술대학교의 한국 분교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순천만 국가정원 내 프랑스 정원에서 열린 오늘(11) 개교식에는 낭트 생 나제르 미대 총장과 주한 프랑스 대사 등 2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현지 교수진 등 10여 명이 창작활동과 인터내셔널 프로그램 등을 진행합니다. 순천시와 프랑스 ...
김종수 2018년 04월 12일 -

타이틀+헤드라인
1.지방선거 재선에 도전하는 현역 자치단체장마다 시정 각 분야에 대한 정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자치단체장의 경우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채 공약에 가까운 정책을 쏟아내 사실상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는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 2.민주당 전남지사 경선...
김종태 2018년 04월 11일 -

단체 교섭 갈등 택배노조 쟁의 행위 돌입-R
(앵커)CJ 대한통운 택배기사들이 노조를 만들었다 단체로 계약해지 통보를 받은 상황 올해 초 보도해드렸었는데요. 갈등이 지속되며광주지역 택배노조가 오늘(11)부터 단체행동에 나섰습니다. 정부에서 인정한 택배 노조를 사측이 받아들이지 않으며 전국적으로 시위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컨베이...
송정근 2018년 04월 11일 -

'내가 1위다'..기세 싸움 치열-R
◀ANC▶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에 뛰어든 3명의 예비후보들이 선거인단 투표를 앞두고 막판 기세싸움이 치열합니다. 서로가 1위라고 홍보하면서,공개지지 선언을 통한 세과시도 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민주당 전남지사 예비 후보 3명이 보내온 휴대전화 문자 선거정보입니다.C/G]민주당의 ...
박영훈 2018년 04월 11일 -

선저폐수 무단배출한 인도선박 검거
해양 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한 인도 선박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10) 오후 4시 분쯤 여수시 오동도 앞바다에서 선저폐수 2천3백여 리터를 바다로 몰래 흘려보낸 혐의로 3만톤급 인도선적 원유운반선 S호의 기관장 52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선저폐수는 연료 기름과 윤활유가 다량 포...
조희원 2018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