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반쯤
여수시 남면 연도 해상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을 하던
선박에서 선장 60살 손 모 씨가
도르레에 맞아 숨졌습니다.
해경은 알 수 없는 이유로
로프가 끊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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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원 기자 입력 2018-11-05 20:30:00 수정 2018-11-05 20:3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4시 반쯤
여수시 남면 연도 해상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을 하던
선박에서 선장 60살 손 모 씨가
도르레에 맞아 숨졌습니다.
해경은 알 수 없는 이유로
로프가 끊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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