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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음주운전의심신고 '윤창호법' 이후 대폭↑
음주운전자 처벌을 강화하자는 내용의 일명 '윤창호법'이 발의된 이후, 전남 지역의 음주운전 의심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윤창호법'이 발의된 지난 달 12일 이후 전남지역에서 음주운전 의심차량 신고 건수만 112건 접수돼 이가운데 19건이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법...
조희원 2018년 11월 17일 -

'음주운전' 전남도교육청 교직원 3년 동안 198명
전남도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의 음주운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혁제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통해 지난 2016년부터 3년 동안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전남도교육청 교직원은 198명에 이르고, 이가운데 70명은 음주운전 적발 당시 신분을 은폐했다 뒤늦게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
김진선 2018년 11월 17일 -

여수시, 고3 대상 역사문화· 심리 특강 운영
수능을 치른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대학 생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여수시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관내 8개 고등학교 수험생을 초청해 진남관 문화재 복원현장과 고소대 등을 둘러보는 '역사문화 답사'를 진행합니다. 또, 오는 28일까지는 전문강사가 학교를 ...
문형철 2018년 11월 17일 -

COP 유치 위한 전남도 노력 촉구
전남도의회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여수 유치를 위해 전남도의 적극적인 대처를 촉구했습니다. 도의회 강문성 의원은 동부지역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오는 2022년 총회 개최지로 여수시가 유력해지고 있지만 전남도가 내년 9월 용역결과에 따라 전담부서를 꾸리기로 하는 등 유치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김종수 2018년 11월 17일 -

아웅산 수치의 '배신'..고민하는 광주시-R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상징인아웅산 수치 여사는노벨 평화상까지 받았지만요즘은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소수민족 탄압에 침묵하면서 세계 각국 도시와 단체가그녀에게 줬던 인권상과 명예시민권을잇따라 박탈하고 있습니다.광주시와 5.18 기념재단도명예시민 자격과 인권상을 박탈해야 하는 건 아닌지 고민하고 ...
김인정 2018년 11월 17일 -

'안전' 우선이라더니...예산은 뒷전 - R
노후화가 심각한 낙포부두 재개발 사업과안전체험교육장 건립 사업비가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안전과 관련된 주요 예산이 뒷전으로 밀리면서각종 사고 위험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지난 1974년 문을 연 낙포부두입니다. 지어진 지 40년이 넘어가면서 곳곳이 파...
문형철 2018년 11월 17일 -

내년 조합장 선거 기부행위 제한
선거당국이 내년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관계자들에게 공정선거를 당부했습니다. 여수시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3월 13일 실시될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해 기부행위를 제한하며 물품이나 음식물 등을 제공받은 사람에게는 제공받은 금액의 10배에서 50배에 이르는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기부행...
김종태 2018년 11월 17일 -

개방형 공모제 대상자 모두 부적격..재공고 추진
전남 최초로 추진되던 순천시의 읍면동 개방형 공모제 면접 결과 모두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낙안면장과 장천동장을 선출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공모에서 서류전형을 통과한 14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지만 선발시험위원회의 평가 결과 모두 적격 판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
김종수 2018년 11월 17일 -

도내 사립유치원 '처음학교로' 참여 증가
유치원 입학관리 시스템인 '처음학교로'에 참여한 도내 사립유치원들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어제까지(15) 도내 사립유치원 가운데 90여 곳이 등록을 마쳐 85.5%의 등록률을 기록했으며 30%를 웃돌았던 최근과 비교해 크게 올랐습니다. 이에 대해 도교육청은 미등록 사립유치원에게 차등지원...
김종수 2018년 11월 17일 -

내년도 의정비 3,895만 원 잠정액 결정
광양시가 의정비심의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내년도 의정비 잠정액으로 3천 895만 원을 결정했습니다. 광양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난 2009년부터 10년간 시의원들의 의정비가 3천 672만 원으로 동결됨에 따라,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 월정수당 대비 9.5% 인상된 3천 895만 원으로 잠정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
박민주 2018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