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도심 녹지공간 확대를 위해
본격적인 환경정비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오는 10월까지
관내 공원과 녹지대 등에
도시숲 자원 관리단 70명을 투입해
덩굴제거와 나무전정 등 수목관리를 추진하고
이를 통해 경관개선과 교통편의 제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3월부터
13억 원의 예산을 들여 시민 일자리와 연계된 도시숲 자원 관리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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