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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자원 보호 위한 불법어업 합동단속 실시
어류 남획 등 불법어업을 막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단속이 실시됩니다. 광양시는 최근 하천과 연안 주변에서 불법어구 사용과 무허가 어업 등으로 수산자원 고갈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도내 시,군과 함께 단속을 펼쳐 적발될 경우 형사고발과 지원배제에 나설 방침입니다. 어업시기에 따라 봄철에는 내수면 ...
김종수 2019년 04월 11일 -

오는 29일, 여순사건 희생자 3명 재심공판
여순사건 희생자 3명에 대한 재심 공판이 오는 29일 열립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내란과 국권 문란죄로 기소돼 사형을 선고받았던 여순사건 희생자 장 씨 등 3명의 유족이 낸 청구에 따른 재심 공판을 오는 29일, 2시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지난달 21일, "장 씨 등에 대한 판결문에 구체적인 범죄...
조희원 2019년 04월 10일 -

무궁화호 열차에서 경전철 전철화 토론회
전라남도 김영록지사가 목포~부산 간 무궁화호 열차에서 경전선 전철화의 필요성에 대한 토크콘서트와 전문가 분야별 토론회를 갖습니다 전남도는 오는 27일 김영록 지사와 함께 도민 명예 기자단, SNS 서포터즈단 등 170여 명과 함께 6시간 33분이 소요되는 목포~부산 간 무궁화호 열차에 탑승해 '전남 관광객 6천만 시대...
김주희 2019년 04월 10일 -

전남동부권 대규모 사업 무더기 '재검토'
전남동부권의 대규모 국비 사업들이 정부 투자심사에서 무더기로 재검토판정을 받아 사업 차질이 불가피해 졌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실시한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여수 선소테마정원와 순천 용계산 생태문화체험단지, 광양 백운산 산림복지단지에 대해 "체계적인 수요조사가 없다"는 등의 이유를들어 '재검토'판정을 ...
박광수 2019년 04월 10일 -

(리포트/S)검찰, 윤장현 전 시장에게 2년 구형
(앵커)검찰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에게징역 2년을 내려달라고재판부에 요구했습니다.윤 전 시장은 선거와 무관하게 선의로 한 행동으로광주시민들의 명예를 지키지 못했다며다시금 광주시민에게 사과했습니다.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기자)굳은 표정의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법원 문을 열고 나옵니다.(녹취)"판결만 남았...
남궁욱 2019년 04월 10일 -

타이틀+헤드라인
1)생태 교육시설인 순천 에코에듀체험센터가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근에 들어설 잡월드와 기능이 비슷해 앞으로의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수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2)자신의 명의로 모르는 휴대전화 번호가 등록돼 피해를 입는 소비자가 늘고 있습...
김종태 2019년 04월 10일 -

400억 규모 도시재생 어떻게?-R
◀ANC▶자치단체마다 수십년 된 원도심을 어떻게 재생하느냐가 현안 가운데 하나입니다.순천 역세권과 여수 한려지구가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400억 원대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박민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순천 관광의 관문이나 다름없는 '순천역'평일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박민주 2019년 04월 10일 -

"광양 백운산 산림, 예정대로 국립공원 지정돼야"
광양 지역 환경단체가 오늘(10) 이낙연 국무총리를 만나 백운산의 국립공원 지정을 예정대로 추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광양 백운산지키기 협의회는 국무총리와의 면담 자리에서 최근 서울대학교가 백운산 일대 산림 935 ha를 국립공원 지정 구역에서 제외해달라고 요청한 것에 반대하며, 특히 광양 한재 지역의 산림 443 ...
조희원 2019년 04월 10일 -

리포트)에코에듀체험센터 준공..활용성은 '물음표'
◀ANC▶순천만 국가정원 일원에 들어서는 에코에듀체험센터가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공사 중단과 잡월드 건립 등 여러 가지 일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앞으로의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기대와 우려의 시선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지난 2015년 설계용역에 들어가 4년 만에 준공을 눈...
조희원 2019년 04월 10일 -

리포트)내 명의로 모르는 번호가 등록-R
◀ANC▶매달 휴대전화 요금이 본인의 통장으로 자동이체되죠잘 확인하셔야겠습니다.나도 모르는 사이내 명의에 모르는 번호가 등록돼10년 동안 빠져나간 번호 유지 비용만 수십 만원에 달했다고 합니다.어떻게 된 일인지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서른 살 류 모 씨는 몇달 전 통신사 홈페이지에 접속했다가깜...
강서영 2019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