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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자도 취업 고민-R
◀ANC▶ 광양지역에서만 한 해 2천 8백여 명의 은퇴자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청년 취업 못지않게 은퇴자들의 재취업도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철강 제품을 만드는 광양 초남산단의 한 중소기업입니다. 올해 55살의 조용수 씨, 지난 2017년 명퇴한 조 씨는 1여년 만에 이곳 중...
박민주 2019년 02월 16일 -

광양 목성지구 사업계획승인 완료
광양시가 광양읍권에 조성하고 있는 목성지구 사업계획승인을 완료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부영주택이 목성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2개 단지에 추진하는 공동주택 신축공사의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전라남도 교통영향평가 심의와 건축경관 공동위원회의 심의를 ...
박민주 2019년 02월 16일 -

광주·전남 지역 대학 육성사업 협의체 출범
광주·전남 지역의 대학과 지자체, 공공기관들이 협력하는 지역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 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이번 협의체에는 전남대와 순천대 등 광주전남 지역 대학 10곳, 전남도와 광주광역시, 여수시, 한전과 농어촌공사 등 공공기관 7곳이 참여합니다. 협의체는 올해 상반기 안에 공동사업 프로그램 개발 작업에 착수...
조희원 2019년 02월 16일 -

"한화 여수사업장 등에도 특별감독 실시해야"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여수사업장 등에도 특별감독을 실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오늘(15) 보도자료를 통해 한화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의 원인은 단순한 안전불감증이 아닌 사측의 구조적 위법행위일 가능성이 높다며, 노동부는 여수사업장을 포함한 한화의 모든 사업...
문형철 2019년 02월 16일 -

고흥군, 퇴근후 청사 일제소등‘저녁이 있는 삶’추진
고흥군이 일과 생활의 균형있는 직장문화 정착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퇴근시간 후, 사무실 일제소등을 실시합니다. 고흥군은 이번주부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2차례씩. 재난근무 상황실과 당직실을 제외한 모든 사무실을 퇴근시간 후에 일제 소등해 직원들의 저녁이 있는 삶을 실현하고 최소 휴식권을 보장함으로써 업무 ...
최우식 2019년 02월 16일 -

광주전남 1월 무역수지 9억 4400만 달러 흑자
지난 1월 광주전남지역 무역수지가 9억 44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9.1% 감소한 41억 5300만달러, 수입은 6.7% 감소한 32억 9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광주는 자동차 수출은 증가했지만 반도체, 가전제품 수출이 감소했고 전남은 철강...
김양훈 2019년 02월 16일 -

고흥커피, 올해 향토산업육성 사업 최종 확정
고흥군이 추진하는 고흥 로컬커피 융복합산업화 사업계획이 농식품부의 향토산업육성사업 지원대상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동안 고흥커피 융복합산업화 사업에 필요한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관련 사업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구축에 포괄 보조 방식으로 지원받게 됩니다. 고...
최우식 2019년 02월 16일 -

(리포트)측근인사vs공정인사
◀ANC▶ 순천문화재단이 최근 이사진 선정과 함께 본격적인 설립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측근인사 논란이 불거지며 곱지 않은 시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순천시 문화재단 설립이 탄력을 받은 건 지난해 10월. 의회가 정관 동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순천시에 힘을 실어줬고 이후 ...
김종수 2019년 02월 16일 -

미쓰비시 피해 유족 한국 법원 판결 이행 촉구
미쓰비시중공업 강제 동원 피해자의 유족들이 미쓰비시중공업 본사를 방문해 한국 법원의 배상 판결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피해 2차 소송 원고 유족인 오철석 씨 등은 일본 나고야 소송 지원단과 함께 미쓰비시중공업 본사를 찾아 2월 말까지 성의있는 답변이 없을 경우 강제집행을 할 용의가 있다는 내...
송정근 2019년 02월 16일 -

자유한국당 징계처분 비판..제명, 영구퇴출 촉구
정의당이 5.18 망언과 관련된 국회의원들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징계처분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의당 광주광역시당과 전남도당은 성명서에서 해당 의원들에게 엄한 기준을 적용해야 하지만 징계를 유예하는 등 뻔한 술책을 부리고 있다며 특히 거짓으로 판명된 주장들을 국회에서 되풀이하게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
김종수 2019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