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순천시, 사업용 화물자동차 차고지 실태 점검
순천시가 사업용 화물자동차 차고지 이용 실태에 대한 점검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이달 말까지, 관내 사업용 화물자동차 차고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사업용 화물자동차의 주차면 확보 여부와 허가 이후 등록 차고지 전용 여부 등 실질적인 주차 가능 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순천시는 차고지 외 불법 밤...
박민주 2019년 04월 20일 -

[리포트] 조작·불법 배출해도 '처벌은 솜방망이?'
◀ANC▶여수산단 대기업 가운데 배출 농도가 조작된 업체가 추가로 드러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요.행정처분의 수위는 턱없이 낮고, 측정업체와의 공모 관계가 확인되지 않으면 형사 처벌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대기오염물질 측정업체와 공모한 뒤 배출 농도를 조작한 것으로 확인...
문형철 2019년 04월 23일 -

우주과학경진대회 유치 청신호
고흥군에서 2020년 전국항공우주과학경진대회의 유치 전망이 밝아졌습니다. 고흥군은 2020년 전국항공우주과학 경진대회를 유치하기 위해(사)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관계자를 대상으로 팸 투어를 진행한 결과 숙박 등 일부 문제점만 개선되면 나로우주센터와 청소년우주체험센터가 위치한 고흥이 대회 개최 장소로 충분하다...
김주희 2019년 04월 23일 -

우주과학경진대회 유치 청신호
고흥군에서 2020년 전국항공우주과학경진대회의 유치 전망이 밝아졌습니다. 고흥군은 2020년 전국항공우주과학 경진대회를 유치하기 위해(사)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관계자를 대상으로 팸 투어를 진행한 결과 숙박 등 일부 문제점만 개선되면 나로우주센터와 청소년우주체험센터가 위치한 고흥이 대회 개최 장소로 충분하다...
김주희 2019년 04월 19일 -

리포트)고흥-봉래 국도 4차선 건설 요구-R
◀ANC▶고흥 나로 우주센터로 통하는 관문, 고흥-봉래 간 국도의 4차선 신규 건설을 요구하는 지역 사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우주 산업 육성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주장인데 국토부의 반응은 아직 미온적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고흥 나로우주센터로 진입하는 37.6km...
김주희 2019년 04월 19일 -

(리포트)행복주택으로 주민들은 불행?
◀ANC▶청년들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행복주택사업이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광양에서도 인구유입을 기대효과로논의가 이뤄지고 있는데요.주민들의 반발 때문에 제때 사업이 추진될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을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행복주택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광양시의 한 마을.토...
김종수 2019년 04월 19일 -

'여수 밤바다 낭만 버스킹' 오늘 개막
하절기 여수 해안 산책로의 명물로 자리잡은 '여수 밤바다 낭만 버스킹'공연이 6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조금전 이순신 광장에서 개막된 올해 공연은 매주 금토일 저녁 7시부터 3시간 동안 여수밤바다 해안산책로 일대 5군데 공연구역에서 오는 10월 20일까지 펼쳐집니다. 특히 올해 공연을 주관하는 여수MBC는 관...
박광수 2019년 04월 19일 -

리포트)고흥-봉래 국도 4차선 건설 요구-R
◀ANC▶고흥 나로 우주센터로 통하는 관문, 고흥-봉래 간 국도의 4차선 신규 건설을 요구하는 지역 사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우주 산업 육성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주장인데 국토부의 반응은 아직 미온적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고흥 나로우주센터로 진입하는 37.6km...
김주희 2019년 04월 23일 -

"LG화학 기준치 초과, 173배 아닌 15배"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늘(19) LG화학 화치공장이 조작한 염화비닐 배출량이 기존에 발표했던 기준치의 173배가 아닌 15배라고 밝혔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LG화학이 염화비닐 농도의 측정값을 실제보다 170분의 1로 축소했는데, 착오로 인해 기준치의 173배를 초과한 것으로 잘못 발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문형철 2019년 04월 23일 -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기절놀이' 강요(R)
◀ANC▶청소년들의 위험한 놀이문화로 알려진이른바 '기절놀이' 영상을 공개합니다.전남의 한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벌어진 일인데아무리 장난이라고 하지만 그 위험성이 심각한 수준입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한 학생이 등 뒤에서 친구의 목을 조릅니다.목이 졸린 학생은 고통스러워 발버둥치다바닥에 ...
김양훈 2019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