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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목의 역사 기록되어야" 기억공간 마련 요구
세월호 참사 당시 수습 거점이었던 진도 팽목항에 기억 공간과 상징물을 남겨달라는 요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팽목기억공간조성을 위한 국민대책위'는 오늘(22) 진도 팽목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발 중인 진도항에 100제곱미터 규모의 세월호 기록관과 기림비, 표지석을 마련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진도군은 전라...
김진선 2019년 01월 23일 -

영호남 8개 시도지사 상생발전 합의
민선 7기 들어 처음으로 영호남 시도지사가 상생발전을 공동 결의했습니다. 오늘(22일)전남과 광주, 부산, 대구 등 영호남 8개 시도지사는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관광이나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광역철도망과 광역도로망이 신속히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는 등 아홉 개 항의 공동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
정용욱 2019년 01월 23일 -

(리포트)원상복구도 특혜(?)의혹
◀ANC▶ 광물 야적장 조성 공사장에서 불법 골재업이 공공연히 이뤄지는데도 진도군이 제재에 미적거린다는 보도를 해드렸는데요. 진도군이 광산 복구에도 문제 업체에 특혜를 주고 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INT▶ 고령토를 채굴했던 진도의 한 폐광산입니다. 산비탈...
문연철 2019년 01월 23일 -

포스코, 설 선물 반송센터 운영
포스코가 설을 앞두고 선물 반송센터를 운영합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다음달 1일까지 사업장내에 선물반송센터를 설치하고 임직원이 이해관계자로부터 받아 부득이 돌려주지 못한 선물을 대신 돌려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는 2003년부터 윤리규범을 지키자는 뜻에서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을 하고 있으...
김종태 2019년 01월 23일 -

(리포트/S)어민들 위한 구명조끼는 없었다.
◀ANC▶ 최근 해상에서 선박 사고가 잇따르면서 실종과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구명조끼 착용이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현실적 방안이지만, 어민들은 조끼 착용을 꺼리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15일 통영에서 낚시어선 무적호가 전복됐습니다. 3일 뒤, 고흥...
강서영 2019년 01월 23일 -

[리포트] 산단 안전체계 구축, "우려" VS "기우"
◀ANC▶ 여수산단의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통합 안전체계 구축사업'이 실효성이 없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반면, 사업을 주관하는 기관은 지나친 우려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 '여수산단 통합 안전체계 구축사업'. 안전관리 마스터...
문형철 2019년 01월 23일 -

광양항 3투기장 복합물류단지로 개발
최근 항만 재개발사업 추진이 결정된 광양항 3투기장이 복합물류단지로 개발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오는 2029년까지, 광양항 3단계 투기장 개발이 완료되면 미래 신소재와 복합 첨단시설, 복합 물류제조시설이 들어서는 산업단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공사는 이를 통해 940만 톤의 신규 물동량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
박민주 2019년 01월 23일 -

이낙연 총리 "근대역사문화공간 사업 예정대로 진행"
이낙연 국무총리는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도시재생사업과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협의 모두발언에서 여러 의문이 제기되고 고발도 접수돼 있는 만큼 잘못이 확인되면 법대로 대처하겠고.부동산 가격이 ...
김양훈 2019년 01월 23일 -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전남지역에서도 올해 처음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발생함에 따라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영광군 법성포구와 함평군 월천포구, 제주시 산지천 해수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 환자는 보통 해수 온도가 18도 이상 올라가는 5월에서 6월쯤 나오기 시작하지...
최진수 2019년 01월 23일 -

광양시, 설 명절 전후 고강도 공직감찰
광양시가 설 명절을 전후해 고강도 공직감찰을 실시합니다. 광양시가 설을 앞두고 다음달 6일까지, 광양시 산하 전 부서와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금품 수수와 갑질 행위 등에 대한 집중 공직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감사담당관을 총괄로 3개 감찰반을 편성하고, 설 명전 전후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
박민주 2019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