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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매각 불가피" VS "공개토론 하자"
◀ANC▶여수 세계박람회장의 민간 매각을 둘러싼 찬반 시각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여수시가 민자유치의 당위성을 전방위적으로 전파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은 반발강도를 높이며 공개토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지난 17일 여수권 이통장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이 ...
박광수 2019년 05월 20일 -

고흥 시민단체, 前 군수 부정·비리 수사 촉구
고흥지역 시민단체가 박병종 전 고흥군수와 관련된 부정과 비리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고 엄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청정고흥연대회의는 오늘(20) 성명서를 통해 수변 노을공원 부지 보상서류 허위 작성 의혹과 토석 채취 허가 특혜 의혹 등 박 전 군수 시절 있었던 비리 수사에 대한 고흥군민의 관심이 뜨겁다며 검찰은 이...
강서영 2019년 05월 20일 -

(리포트/S)5.18 해외에 알리는 'BTS' 40주년에 오나?
(앵커) 세계적 한류스타인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의 열성 팬클럽'아미'는 방탄소년단과 관련된 것이라면 열정적으로 알아보기로 유명하죠. 방탄소년단의 노래에 5.18이 언급되자 광주민주화운동을 공부하고, 광주까지 찾아오는 해외 팬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2015년 방탄소년단이 발표...
남궁욱 2019년 05월 20일 -

광양환경단체, 광양만권 대기오염 실태조사 착수
광양 지역 환경단체가 광양만권의 대기오염 실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양만 녹색연합은 오늘(20)부터 열흘 동안 여수와 순천, 광양, 남해, 하동의 8개 지점에 대기오염물질 측정 장치를 설치해 실태 조사를 진행합니다. 설치된 측정기는 광산란법을 이용하며, 미세먼지와 중금속, 먼지의 성분과 농도를 측정할 수 있습니...
조희원 2019년 05월 20일 -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호응'
전남도의 농촌형 프로그램이 수도권과 영남권 도시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농촌형 프로그램 신청자 수가 지난 한달 동안 단체와 일반을 포함해 모두 426명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역 별로 보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이 37%, ...
김주희 2019년 05월 20일 -

전남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전남도가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구축 운영합니다. 전라남도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늘(20)부터 오는 9월까지 도내 47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이 참여해 온열질환자 신고를 받아 발생 현황과 주요 특성을 모니터링하는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합니다. 한편...
김주희 2019년 05월 20일 -

우수기 대비 건설현장 일제점검 실시
광양시가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일제점검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건설현장의 사고발생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고 붕괴위험지구와 택지 등 공사비 1억 원 이상의 사업장 60곳을 대상으로 시공상황과 부실공사 여부 등을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적발된 업체들에게는 시정...
김종수 2019년 05월 20일 -

순천형 농정혁신 중점 추진
순천시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통한 순천형 농정혁신 추진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도농복합도시로서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농업인 소득창출 방안 마련과 행복한 농촌 실현을 위해, 순천시 농업 식품산업 발전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순천 농업을 획기적으로...
박민주 2019년 05월 20일 -

[리포트] 동부권 통합청사, 논란 속 갈등 증폭
◀ANC▶·전남도 동부권 통합 청사의 입지 선정을 두고 후보지 공모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최근 평가 방식에 대한 형평성 논란 속에서여수와 광양시가 공모를 결국 포기하는 등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3만3천여 ㎡ 부지에 내년 하반기 착공해 오는 2022년 준공 계획인 ...
김주희 2019년 05월 20일 -

광양 알루미늄공장, 주민 동의 절차 늦어져
광양 알루미늄공장 건립을 놓고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공장 유치의 전제 조건인 주민 동의 절차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알루미늄공장 용해로 설치에 대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했지만, 일부 주민들의 반대가 거세고 농번기까지 겹친 상황이라 동의서를 받는데 어려움을 겪...
문형철 2019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