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여행 비수기에 여객선비를 50% 할인해
관광객 유입을 도모하는 시책이
시범 추진됩니다.
여수시는 올해 11월부터 넉달간
여수에서 거문도 항로를 이용하는
섬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여객선 운임의 40%를 직접 지원하고
선사에게도 10%를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여수시 관계자는
"옹진군의 경우 같은 시책을 통해
10%이상의 관광객 증가가 확인됐다"며
관광객 추이를 살펴 사업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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