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부터 여수지역 저소득 청년이
10만원을 적금하면 시가 10만원을 지원합니다.
여수시는
최근 6개월동안 근로소득이
월평균 200만원 이하인
지역에 거주하는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3년간 월 10만원씩을 지원하는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자들은 오는 7일까지 시에 신청하면
서류심사와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7월 중순부터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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