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기준 광양시의 개별공시지가가
소폭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는
관내 만 8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이뤄진
개별공시지가 분석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6% 올랐으며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지가상승과
개별공시지가 현실화 반영 등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이번 공시 결과
중동의 상가건물과 옥곡면의 산지가
제곱미터당 각각 335만 원과 436원으로
최고가와 최저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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