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백운산 4대 계곡의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하수처리시설 확보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피서철 방문객 증가로 백운산 계곡 일대
생활하수 배출이 늘 수 있어
최근 마을별 하수처리용량을 확대했다며
올해 말까지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이어지는
관로매설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백운산 계곡 일대에서는
13곳의 하수처리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피서철에는 하루 평균 650톤의 하수가
배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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