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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더불어 행복한 다문화 사회 추진
순천시가 더불어 행복한 다문화 사회 만들기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관내 천 260세대에 이르는 다문화 가정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이주여성의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외국인 주부 터전 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역할 코칭과 집단상담 실시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추진하고...
박민주 2019년 07월 16일 -

농산물 수출량 증가..수출농가 물류비 지원
광양시의 농산물 수출량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역 농산물 가운데 애호박과 토마토 등 채소류와 화훼작물 수출량이 중국과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지난 2017년 886톤에서 올해 천 톤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광양시는 전라남도와 함께 물류비를 지...
김종수 2019년 07월 16일 -

중소 사업장 종사자 건강권 조례제정 추진
중소 규모 사업장 종사자들의 건강권을 시 조례로 규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여수시의회 문갑태, 고용진 의원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50인 이하 사업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노동자 건강증진조례'를 제정하기로 하고 여수산단공동발전협의회 등과 조례안을 구체화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지역에는 50인 이...
박광수 2019년 07월 16일 -

광주은행,광주*전남 대출 점유율 하락세
광주*전남에서 광주은행의 여신 시장, 대출 점유율이 매년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광주은행의 광주전남지역 대출 점유율은 지난 2016년 23.5%에서 2017년 21.9%로 하락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19.8%로 떨어졌습니다. 시중은행과의 광주 전남지역 대출 점유율 경쟁에서는 여전히 1위지만 다른 지...
박영훈 2019년 07월 16일 -

여수산단 배출업체 현장조사에 주민 추천 업체 참여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 업체에 대한 민·관 합동조사에 주민들이 추천한 업체가 참여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협의체는 주민대표 및 시민단체가 추천한 민간 측정 대행업체 두 곳과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참여한 가운데 여수산단 입주 업체에 대한 대기오염...
문형철 2019년 07월 16일 -

'광양 대기환경 개선 공동협의체' 발족
광양지역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협의체가 오늘(15) 공식 출범했습니다. 광양시와 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환경운동연합 등 10여 개 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는 앞으로 6개월 동안 광양제철소의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사태와 목질계 화력발전소 논란 등 각종 환경 문제에 대한 개선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
문형철 2019년 07월 16일 -

이보라미 신임 위원장 선출 등 지도부 재편
정의당이 각 도당위원장 등 지도부 선출을 마무리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지난주 온라인과 현장투표 집계 결과 신임 도당위원장에 이보라미 전남도의원이 확정됐다며 내년 총선에서 지역구 의원 당선을 목표로 역량을 모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투표를 통해 여수와 순천, 광양시위원회에서 김진수, 김미애, 이...
김종수 2019년 07월 16일 -

꿈뜨락 몰 호황...성공 모델 될까?- R
◀ANC▶ 얼마전 유명 TV프로그램에 방영된 여수의 한 청년몰이 보기드문 호황세를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여세를 몰아 청년몰의 성공모델을 만들어 보기 위해 지자체가 힘을 싣고 나섰는데요, 민관의 협력이 절실해 보입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만두 가게 손님들이 판매대 앞으로 길게 늘어서 있습...
박광수 2019년 07월 16일 -

고흥 유인도에 드론 택배 배송 추진
교통 사정이 열악한 고흥지역 유인도에 드론을 활용한 택배 배송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특별교부세 4천만원을 투입해 고흥 진지도와 득량도 배달점 두 곳에 응급 의약품, 재난구호물품, 생필품, 우편물 등 운송 택배를 드론으로 배달하는 시범 사업을 추진합니다. 현재 고흥군 관내 유인도는 모두 23곳으로, 모두 4800...
김주희 2019년 07월 16일 -

전남도, 훈민정음 창제 당시 글자체로 교체
전남도가 도 공인 글씨를 '훈민정음 창제 당시 글자체'로 교체했습니다. 전남도는 기존 공인 글자인 '한글전서체'가 한눈에 알아보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모든 도민이 쉽고 간명하게 알아볼 수 있는 훈민정음 창제 당시 글자체로 서체로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공인 교체 대상은 모두 935점으로 이 가운데 전남지사 직인과...
김주희 2019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