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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문화권 상생발전 위한 협력사업 논의
가야문화권에 속한 지자체들이 국가 균형발전과 영호남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전라도와 경상도에 속해 있는 25곳의 지자체장들은 오늘(4) 국립김해박물관에서 정례회를 열고 가야문화권 개발을 위한 특별법 제정과 함께 해당 지자체들의 역사와 지역개발을 위해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
김종수 2019년 04월 04일 -

해상 음주 운항 단속..화물선·여객선까지 확대
해경이 이번 달부터 음주 운항 단속을 화물선과 여객선까지 확대 실시합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화물선과 여객선 사고는 광안대교 선박 충돌 사고와 같이 피해가 크게 발생하는데도 그간 음주 단속의 사각지대에 있었다며, 관내에 출입항하는 국내외 화물선과 여객선에도 불시에 음주 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화물선과 ...
강서영 2019년 04월 04일 -

일문일답 빛났다.. 도정질의 첫 날-R
◀ANC▶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을 위한 전남도의회가 열렸습니다. 일문 일답 방식으로 진행돼 박진감은 높였지만, 질문 시간을 지키지 못하고 질문보다는 의견을 말하는 등 구태도 여전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도정 질의 첫 질문은 영산강 고대유적과 가야사, 3.1운동 등 역사 바로세우기에 ...
신광하 2019년 04월 04일 -

청명·한식 맞아 화장시설 확대 운영
조상 분묘를 개장해 화장하는 수요가 증가하는 청명과 한식절기에 맞춰 여수 영락공원의 화장시설이 추가 가동됩니다. 여수시는 오는 5일과 6일 청명, 한식절을 맞아 화장시설 이용객이 50%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고 소라면 영락공원의 시설 4호기를 추가 가동하고 해당 이틀 동안은 사용접수도 오전 7시부터 실시하기로 했...
박광수 2019년 04월 04일 -

[리포트] 고흥군이 산 '윤봉길 의사 유묵'은 가짜
◀ANC▶전남 고흥군이 수억 들여 산 윤봉길 의사 유묵이 가짜인 것으로 최종 판명됐습니다. 고흥군은 이 가짜 유묵을 포함한 6점의 유묵을 사기위해 이미 4억원이나 지급했고 현재 소송에 휘말린 상태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일제 강점기인 1930년, 윤봉길 의사가 독립운동을 위해 중국으로 망명할 당...
김주희 2019년 04월 04일 -

새뜰마을사업, 전국 20%가 전남에서 진행
정부 주도의 지역 재생사업인 새뜰마을사업이 전남지역에서 가장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균형발전위원회가 어제(2) 올해 사업대상지 102곳을 발표한 가운데 여수 한개지역, 순천과 광양 2개지역등 전남지역에만 21군데가 선정돼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새뜰마을 사업이 시작된 2015년 이후 ...
박광수 2019년 04월 04일 -

순천시, 지역 혁신활동가 모집 나서
순천시가 사회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역 혁신활동가를 모집합니다. 순천시는 시민들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사회혁신 추진체계 확립과 민.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혁신활동가'를 모집하기로 하고, 오는 30일까지, 인터넷 접수에 나섭니다. '혁신활동가'는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갖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
박민주 2019년 04월 04일 -

금품 제공 의혹 조합장, 취임 10여일 만에 사퇴
조합장 선거 과정에서 금품 제공 의혹을 받은 농협 조합장이 취임 10여일 만에 사퇴했습니다. 고흥 두원농협은 조합장 A씨가 최근 사퇴서를 제출함에 따라 고흥군 선거관리위원회에 보궐선거 위탁을 신청했으며, 오는 30일 보궐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치러진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 두원농협...
문형철 2019년 04월 04일 -

목일신 창작동요제 및 동시대회 개최
고흥 출신의 목일신 선생을 기리기 위한 창작 동요제 및 동시 대회가 개최됩니다. (사) 목일신 기념 사업회는 '자전거'의 동요 작가이자 항일 운동가인 목일신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하고 동요 및 문학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음 달 4일 목일신 창작동요제 및 동시대회를 고흥문화회관에서 개최합니다. 올해로 10회 째를 맞는...
김주희 2019년 04월 04일 -

광양 청소년보호전문쉼터, 지역 사회와 준공 합의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에 부딪혔던 광양 청소년 보호시설이 조만간 준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지난 몇 달 동안 지역 주민과 수차례 대화한 끝에 합의가 원만하게 진행돼 준공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도비 17억을 들여 광양시 중마동에 건립되는 청소년 보호 전문쉼터는 지난 2월 개관할 예정...
조희원 2019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