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수산물 특화시장 양측 대표 물러나야"
여수수산물특화시장과 상인회측의 오랜갈등을 조정하기 위해 구성된 '분쟁조정시민위원회'가 시장 대표이사측과 상인회 집행부측의 동반사퇴를 권고 했습니다. 분쟁조정위는 오늘 발표한 권고안을 통해 주식회사 대표이사와 상인회 집햅부가 서로 수십건의 민형사소송의 당사자로 연루돼 상대측을 신뢰하지 못하게 하는 원...
박광수 2019년 06월 26일 -

여수)매실 가격 반토막...사상 첫 '산지 폐기'
◀ANC▶ 건강 식품으로 각광받던 매실 소비가 줄고 가격도 크게 하락하면서 재배 농가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결국, 공급 물량을 줄여서라도 가격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보자며 매실 주산지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산지 폐기'라는 극약 처방을 꺼내 들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바닥에 깔린 ...
문형철 2019년 06월 26일 -

고흥 마늘 이상 현상 고온다습이 원인
고흥 마늘에서 발생한 이상 현상은 고온다습한 날씨가 원인이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은 고흥군 대서면 일원에서 발생한 마늘 변색과 물러짐 현상에 대해 지난 4월 비가 내린 뒤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지속된 25도 이상의 고온 현상에 의한 칼슘 결핍이 직접적인 원인이 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고흥군은 현재 ...
김주희 2019년 06월 26일 -

여수산단 배출농도 조작업체 현장 조사 추진
대기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한 여수산단 기업들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가 추진됩니다. 지자체와 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민·관 협의체는 다음 달까지 대기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한 여수산단 기업 5곳, 11개 사업장을 방문해 오염물질 배출시설의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오염도 검사를 진행한 뒤 이후 정부에 합동 조사를 ...
문형철 2019년 06월 26일 -

여수고 옆 관광숙박업소 건설 계획 취소
어제(24) 보도했던 여수고 옆 숙박시설 논란과 관련해 숙박시설 업자가 건설 계획을 돌연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수교육지원청은 여수고 측의 반발로 교육환경심의위원회가 관련 안건을 오늘(25) 재심의할 예정이었지만 어젯밤 숙박시설 측이 숙박업소를 건설하지 않겠다고 전해와 해당 안건을 회의에 부치지 않았...
강서영 2019년 06월 26일 -

백운산 토종 복분자 본격 수확..전량 계약 출하
광양시의 대표 특산품인 백운산 복분자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았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유기농으로 재배되고 있는 백운산 복분자가 다음 달 말까지 수확과 건조과정을 거쳐 인삼공사에 전량 출하될 계획이며 5억여 원의 소득창출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백운산 복분자는 지난 2007년 산림청과 재배기술 협약으로 지역특화...
김종수 2019년 06월 26일 -

담배농사 망쳤다.. 종자가 원인?(R)
◀ANC▶ 잎담배 재배 농민들이 수확철을 앞두고 시름에 빠졌습니다. 담배농사에 치명적인 모자이크 바이러스병 피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기때문인데 농민들은 불량 종자를 원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잎담배 밭이 누렇게 변색되고 있습니다. 한창 자라야할 담배 이파리마다...
문연철 2019년 06월 26일 -

수업혁신..4차산업 미래인재 역점(R)
◀ANC▶ 장석웅 전남 교육감은 취임 1년 최대 성과로 학생중심교육과 교육복지 확대를 꼽았습니다, 장 교육감은 수업혁신을 통해 인구소멸시대 전남의 아이들을 4차산업을 앞서가는 미래인재로 키워내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장석웅 교육감이 취임 1년 전국 최초라는 수식어가 줄곧 이어...
장용기 2019년 06월 25일 -

'우리가 알지 못했던 6.25'..토크 콘서트 개최
◀ANC▶6.25 전쟁 기념일인 오늘(25), 전남동부보훈회관에서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국가유공자와 국군장병,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날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눴는데요, 조희원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열아홉, 스무살의 꽃다운 나이에국가의 부름에 응답했던 참전 유공자들. 이제는 백발의 노인...
조희원 2019년 06월 25일 -

여수)매실 가격 반토막...사상 첫 '산지 폐기'
◀ANC▶건강 식품으로 각광받던 매실 소비가 줄고가격도 크게 하락하면서 재배 농가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결국, 공급 물량을 줄여서라도 가격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보자며 매실 주산지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산지 폐기'라는 극약 처방을 꺼내 들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바닥에 깔린 매실...
문형철 2019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