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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지역특성 고려한 식수 필요-R
◀ANC▶지난주 식목일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도 다양한 식수행사가 열렸습니다.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예전보다 나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사실인데요.이런 가운데 지역특성에 맞는 나무심기로 정책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산림자원 확대와 환...
김종수 2019년 04월 08일 -

리포트]추모 vs 위령 공방...市 "재의요구"
◀ANC▶여순사건 관련 추모 사업을 자문하는 시민위원회 명칭이 얼마전 정해졌는데요, 그용어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찬반논란속 '위령'이라는 단어가 선택된데 대해 기독교 단체가 반발하자 여수시가 시의회에 '재의'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여수시 의회가 여순사건 관련 ...
박광수 2019년 04월 08일 -

전남도교육청, 교육현장 친일 잔재 청산 본격 돌입
전남도 교육청이 교육현장의 친일 잔재 청산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2월 역사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한 데 이어, 4월 한 달 동안 도내 학교의 상징물과 교가, 친일 관련 석물 등에 남아 있는 일제시대 잔재 문화를 파악하기 위해 전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교육청은 대한민국임시정...
조희원 2019년 04월 08일 -

전남지역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17.4%↓
전남지역 지난 1분기 교통사고 발생건수와 사망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전라남도와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전남지역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천92건, 사망자 수는 65명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4점3%와 8점7% 감소했으며 특히 노인 사망자 수는 38명으로 8명, 17점4% 줄었습니다. 한...
문연철 2019년 04월 08일 -

순천시, 올 해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 유치
순천시가 오는 9월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를 유치했습니다. 순천시는 오는 9월 25일부터 3일간 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혁신적 포용국가의 구현'이라는 주제로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를 유치했습니다. 균형발전박람회는 중앙부처와 17개 시.도를 포함해 공공기관, 기업...
박민주 2019년 04월 08일 -

항공정비 투자 이번엔 실현되나?-R
◀ANC▶ 무안군이 항공정비산업,MRO에 10여 년을 매달렸지만 매번 성사 단계에서주저앉았는데요. 이번에 또다시 해외 전문 항공정비기업의 투자 유치에 나서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항공정비,이른바 MRO는 주기적으로 항공기를 검사하고 분해, 수리하는 산업을 일컫습니...
문연철 2019년 04월 08일 -

리포트)하늘에서 본 국가정원 봄-R
◀ANC▶순천만 국가정원은 한 해 5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한민국의 대표 정원입니다.1억 송이 꽃과 정원이 어우러진 국가정원의 봄을 드론으로 담았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하늘에서 내려다 본 국가정원입니다.봄 기운이 완연한 4월,국가정원은 튤립 꽃으로 물들었습니다.융단을 깔아놓은 듯 화려한 색감으로 ...
박민주 2019년 04월 08일 -

고흥군, 시티투어 버스 운행
고흥군이 시티투어 버스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고흥군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 순천역을 출발해 고흥 만남의 광장을 거쳐 분청문화박물관, 녹동항, 금당팔경 유람선, 소록도를 경유해 오후 6시 30분에 순천역으로 다시 돌아오는 시티투어 버스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고흥군의 시티투어 버스 요금은 성인 기준 만원이며...
김주희 2019년 04월 08일 -

광양지역 제조업체 "1분기와 체감경기 비슷할 것"
광양지역 기업들의 올해 2분기 체감 경기가 1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광양상공회의소는 최근 관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분기 기업경기 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분기보다 21.4포인트 상승한 100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응답별로는 2분기 경기가 1분기와 비슷할 것이라는 응답이 전체의 65.7%를 차지했...
문형철 2019년 04월 08일 -

[리포트]징용 소송 530여명 접수..절차와 과제는?
(앵커)일본 전범 기업을 상대로 한 집단소송 참가자 모집에예상보다 많은 530여명의 피해자와유가족들이 몰렸습니다.70년 넘게 묻혀있던 한 많은 사연들이 줄을 이었는데요, 끌려간 곳이 어딘지 모르거나끌고간 기업이 확실치 않는 경우도 있어서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64살 이 모씨의 아버지는 ...
송정근 2019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