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태양광 사업과 관련해 공사 직접시행에서
농업인 참여 등 주민과 상생*협업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주민, 지자체 등 동의와
농촌의 경제 활성화가 요구되는 지역을
우선적으로 참여시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한 후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농업인과 수익을 공유하는 이른바 참여형
사업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농어촌공사가 현재 운영 중인
태양광발전설비는 수상 19곳,
육상 32곳,높이로 인한 수력을 이용하는
소수력 42곳,풍력 2곳 등
95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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