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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예술고 학생모집 공고..3학급, 60명 모집
내년 3월 광양에 개교 예정인 창의예술고등학교가 본격적인 학생모집에 나섰습니다. 창의예술고는 오늘(4) 공고를 통해 전국적으로 창의음악과와 미술과 등 총 3학급, 60명의 학생을 모집하기로 했다며 내신성적과 실기성적을 토대로 오는 11월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이번 공고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에 맞춰...
김종수 2019년 06월 04일 -

오늘, 도의회 제332회 1차 정례회 개회
전라남도의회가 오늘(4)부터 15일 간 일정으로 제332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습니다. 도의회의 이번 정례회에서는 전남도와 도 교육청의 2018 회계연도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 건과 4조4천억여원 규모의 추경 예산안을 심사합니다. 이와 함께 김태균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한전공대 설립 지원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등 모...
김주희 2019년 06월 04일 -

"3천억 원대 투자"...'지역사회 공헌' 시각차 - R
◀ANC▶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조작사태에 연루된여수산단 주요 기업들이 3천억 원대의 환경 개선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반면, 주민들에 대한 보상이나지역사회 공헌 사업은 대책에서 빠졌는데요, 이에 대해서는 시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여수산단 기업 5곳이대기오염물질 배출 농...
문형철 2019년 06월 04일 -

민주당 여수지역위 "박람회장 일괄 매각 중단"
여수세계박람회장의 일괄 민간매각에 대해 민주당이 공식적으로 반대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민주당 여수갑,을 지역위원회 박람회특위는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박람회재단과 여수시측에 "박람회장 크루즈 부두 측 A,B,C필지에 대해 민간매각 시도를 중단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특위는 그러면서 "박람회장 부지의 매각조치는 ...
박광수 2019년 06월 04일 -

전남지역 80% 학교, 오는 7일 재량 휴업
전남지역 학교 10곳 가운데 8곳 이상이 현충일과 토요일 사이에 낀 7일 재량 휴업에 나섭니다. 전남 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7일 학교 재량으로 쉬는 관내 초·중·고등학교는 전체 819곳 가운데 80%인 658곳에 이릅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같은 재량 휴업 시행이 맞벌이 부모나 학생 등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
김종태 2019년 06월 04일 -

(리포트/S)멈춰 선 타워크레인
◀ANC▶ 광주와 전남지역도 건설 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이 멈춰섰습니다. 멈춰선 타워크레인 위에서는 노조원들의 점거 농성이 시작됐습니다. 무엇이 쟁점인지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쁘게 움직여야 할 건설 현장의 타워 크레인이 모두 멈춰 섰습니다. 크레인마다 소형 타워크레인의 운행 중단을 ...
이재원 2019년 06월 04일 -

공익사업 시 부지 확보 돕는 법안 발의
공익을 위해 건설사업이 추진될 경우 부지 확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 등 국회의원 11명은 사랑의 집짓기 등 주택자선사업을 시행할 때 지가상승으로 부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관련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공유지를 우선매각하거나 임대할 수 있도록 주택법 ...
김종수 2019년 06월 04일 -

기획재정부 방문해 국비 요청
광양시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반영을 요청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방문에서 광양항 내부 순환도로 개설과 이순신 대교 국도 승격 등 3천 2백여 억 원의 전액 국비사업과 함께 섬진강 복합형 휴게소와 중마수영장 조성 등 5천 5백여 억 원의 국비지원사업을 요청했습니다. 내년 정부예산은 기획재정...
김종수 2019년 06월 04일 -

"전남동부 바닷길 웰니스 관광지로"
여수,순천, 광양, 보성의 바닷길을 웰빙과 건강, 행복이 어우러진 이른바 '웰니스'관광지로 구현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열렸습니다. 여수시등 4개 시군과 지역관광 관계자등 100여명은 오늘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남도바닷길 포럼에서 경남대 김현준 교수가 제안한 '섬과 산림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
박광수 2019년 06월 04일 -

아동청소년 안전망 구축한다
◀ANC▶ 지난 4월 계부가 중학생 의붓딸을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아동과 청소년 사회안전망 구축이 아쉽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의회등 민간이 학교 교육복지사 등과 함께 안전망 구축을 위한 첫 간담회에 나섰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심각한 가정학대와 성추행에 시달리며 친부와 계부가 ...
장용기 2019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