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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동일 덕흥-덕양 간 도로 확포장
고흥군이 비포장 도로로 차량 통행에 불편을 줬던 동일 덕흥~덕양 간 농어촌도로 102호선 2차선 도로에 대한 확.포장사업에 나섭니다. 동일 덕흥~덕양 간 농어촌도로 102호선은 지난 2004년 도로 정비 사업을 시행했지만 200m 구간에 대한 편입 토지 소유자의 토지 사용 승낙을 받지 못해 현재까지 협소한 비포장 도로로 방...
김주희 2019년 06월 04일 -

순천대, 부산 동아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순천대학교가 부산 사립대인 동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신임 순천대 고영진 총장은 취임 첫 행보로 부산 동아대학교와 교수와 연구 인력을 교류하고 연구, 학술대회를 공동으로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호남 대학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희원 2019년 06월 04일 -

순천시 홍보대사 이정은, US 여자오픈 우승
순천시 홍보대사인 이정은 골프선수가 US여자오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순천시는 순천 출신으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정은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선수는 2019년 순천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지역 인재육성장학금 등 기부 활동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박민주 2019년 06월 04일 -

이순신 상호 논란..후손 항의 방문-R
◀ANC▶ 지난 주 여수 곳곳에 이순신이란 이름을 가진 가게가 많다고 보도해드렸습니다. 오늘 이순신장군의 후손들 뿐만 아니라 해군 동지회 측에서도 여수시청을 항의 방문하면서 이순신 상호 사용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현장을 찾았습니다. ◀ANC▶ 커다란 현수막을 내건 버스 한대가 시청으로 들...
강서영 2019년 06월 04일 -

광주 인공지능단지 '청신호'
(앵커) AI, 즉 인공지능 산업은 나라마다, 지역마다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눈독을 들이고 있는 분야입니다. 광주는 AI 집적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고, 정부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세계적인 석학과 대기업이 관심을 보이면서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미국 실리콘밸리에...
이계상 2019년 06월 04일 -

10일, 동부권 통합청사 입지 최종 결정
전남도 동부권 통합청사의 입지가 오는 10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도는 동부권 통합청사의 입지를 지난 달 말 안에 결정할 계획이었지만, 일부 자치단체 간 형평성 논란이 격화되면서 오는 10일 현지 실사를 거쳐 입지를 선정하기로 공모 일정을 순연했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지난 달 23일 여수시와 순천시 관...
김주희 2019년 06월 04일 -

전남도, 축산 재해 예방 94억원 지원
전남도가 올 여름 축산 재해 예방을 위해 94억원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올 여름 폭염, 집중호우 등 이상 기후에 따른 축산 재해 예방을 위해 폭염 방지 시설·장비 지원,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지원, 가축재해보험료 지원 등 3개 사업에 94억 원을 지원합니다. 한편, 도는 지난 해 여름 사상 유래 없는 폭염이 장기화되...
김주희 2019년 06월 04일 -

고흥군, 6월 보훈행사 다채
고흥군이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보훈행사를 개최합니다. 고흥군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내일(4)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이 큰 모범 보훈 대상자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현충공원 내 현충탑에서 국가를 위해 산화하신 호국 영령의 명복을 비는 위패자 추모제를 가집니다. 고흥군은 또, 현충일인 오는 6...
김주희 2019년 06월 04일 -

"환경분야 시설 투자 확대...제도 개선 수용"
여수산단 환경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 3차 회의가 오늘(3) 여수시의회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LG화학과 한화케미칼을 포함한 기업 5곳은 굴뚝 자동측정기 확대 설치 등 환경 분야에 대한 시설투자를 늘리고, 민·관 협의체 합동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은 또, 정부가 마련하...
문형철 2019년 06월 04일 -

리포트]웅천 특위 공방...주민의 시각은?
◀ANC▶ 여수시의회 웅천택지특위 소속의원 한명이 위원회 활동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사퇴 하면서 불협화음이 커지고 있는데요, 바로 이 지역에 살면서 초고층 아파트 저지운동을 주도해온 주민이 양측의 공방에 대해 SNS에 올린 글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이 주민을 박광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무능...
박광수 2019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