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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수돗물 생산 관리 강화
최근 전국적으로 수돗물 논란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순천시가 위생적인 수돗물 생산과 관리 강화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전국적인 수돗물 사태에 따라 수돗물 안전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히고, 수돗물 불신의 원인인 노후 상수도관 56.2km에 대한 조기 교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위생적...
박민주 2019년 07월 12일 -

통역자원봉사에 이주민 참여 확대
광양시가 외국인 방문객들을 위한 통역서비스에 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들의 외국인 통역 서비스 참여를 유도해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늘 통역서비스 기관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현재 광양시의 통역자원봉사자들은 이주민 18명을 포함해 모두 ...
김종수 2019년 07월 12일 -

순천시 상수도 경영평가 4회 연속 최고등급
순천시가 2018년도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 결과 상수도 분야에서 4회 연속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시.도 주관으로 평가하는 기초 상수도 111개 기관 평가에서 '가'등급을 받아 4회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으며, 전라남도 시.군 평가기관 가운데 순천시만 가’등급이라고 밝혔습니다. 평가 결과에 따라...
박민주 2019년 07월 12일 -

'가고 싶은 섬' 인지도 제고..섬 관광객 급증
전라남도의 섬 재생사업인 '가고 싶은 섬'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섬 관광객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을 시작했던 지난 2014년 27만명에 지나지않던 섬 관광객이 섬별 여행상품 개발과 섬에서 3일 살기체험등 다양한 콘텐츠 발굴에 힘입어 지난해에는 91만 2천명으로 ...
여수MBC 2019년 07월 11일 -

해경, 무단 방치·투기 FRP선박 집중단속
해경이 무단으로 방치되거나 투기된 FRP선박을 집중 단속합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다음달 15일까지 관계기관과 함께 항만과 해안가 등에 무단으로 방치된 FRP소재 선박의 현황을 파악해 단속하고, FRP선박의 불법 폐기와 FRP선박 건조 시 배출되는 비산먼지에 대해서도 단속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FRP소재는 WHO산하기관인...
강서영 2019년 07월 11일 -

"자료 제출 부실" 행정처분 검토 지연 - R
◀ANC▶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정전으로 인한대기오염물질 배출 사태가 발생한 지열흘(11일 기준)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제철소측은 아직까지 정확한 정전 원인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인데요. 환경당국에 제출한 자료가부실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공장에서 나온 검은 연기가하...
문형철 2019년 07월 11일 -

리포트]'예술 섬'과'해양 레져'..'핫플'예약?
◀ANC▶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들고 있습니다.또 이제 곧 주말인데요, 더위도 식히고 문화예술도 향유할 수 있는 여수 도심의 떠오르는 명소를 소개합니다.박광수 기자입니다.◀END▶신도심 해변에서 운치있는 도보다리를 걸어 5분, 기업의 사회환원 사업으로 조성돼 지난 4월 일반에 공개된 예술의 섬 장도입니다. 이제 ...
박광수 2019년 07월 11일 -

기획)비 오는 밤 희미한 차선..대책 필요 - R
◀ANC▶밤에 운전하다 차선이 안 보여서불안했던 경험 있으시죠? 특히 비가 오는 날이면 더 보이지 않아서, 비 오는 날 교통사고가 크게 증가한다는 통계도 있는데요. 여름철 안전진단 기획 두 번째 시간, 오늘은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허술한 차선 관리에대해 짚어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비가 오는 캄캄한 ...
조희원 2019년 07월 11일 -

광양항 준설토 투기장, 융·복합 물류단지로 개발
광양항 준설토 투기장이 융·복합 물류단지로 조성될 전망입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오늘(11) 해양수산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광양항 3단계 준설토 투기장에 오는 2029년까지 4천 5백여억 원을 투자해 미래 신소재와 물류제조업 등이 입주할 수 있는 융·복합 물류단지로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이번 사...
문형철 2019년 07월 11일 -

(리포트/s)대회 준비 완료 "성공 개최만 남아"
(앵커)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말 그대로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각국 선수들이 활약을 펼치게 될 경기장과 선수촌 등은 일찌감치 대회 준비를 마쳤고, 안전하고 다정다감한 광주를 보여줄 경기 진행 준비도 마무리돼 이제 대회를 잘 치르는 일만 남았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경영과 다이빙, 수구 등 3개 종목이...
이계상 2019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