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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은 해야겠는데"...부지 결정 난항
◀ANC▶ 여수지역 상공인들의 대표 기관인 상공회의소 이전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실적 한계와 구성원들의 의견차로 마땅한 이전 부지를 결정하지 못해서인데요. 상의는 T/F팀을 운영해 부지 문제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난 1981년 준공된 지하 1층, 지상 6...
문형철 2019년 06월 12일 -

고흥 버스터미널 환경 개선 사업 추진
노후화된 고흥 버스터미널에 대한 환경 개선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흥군은 지난 달 구성된 고흥 버스터미널 환경 개선 민간협의회를 중심으로 군민 의견을 수렴해 전반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한 뒤 타당성 연구 용역을 통해 고흥 버스터미널 환경 개선 기본 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고흥버스터미널은 1980년 ...
김주희 2019년 06월 12일 -

전남 어업 1~2인 가구 72.5%
전남지역 어업 가구 가운데 1∼2인 가구 비율이 7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전남지역 어업 가구 수는 모두 만8500여 가구로 이 가운데 1인 가구가 3300여 가구, 2인 가구가 만200여 가구로 1∼2인 가구 비중이 전체 가구의 72.5%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지난 2009년 1∼2인 가구 비중이 60.8%인 ...
김주희 2019년 06월 12일 -

일선 학교 영양사 조리종사원 증원 필요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이 일선 학교에 영양사와 조리 종사원의 증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신민호 의원은 최근 전남도교육청 결산 심사에서 주 52시간 근무 시행에 따라 학교의 월요일 조식과 금요일 석식 공급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된다며 학생 중심 환경 조성을 위해 영양사와 조리 종...
김주희 2019년 06월 12일 -

중소기업 연수원 유치 위한 연구용역 추진
광양시가 전남에서 처음으로 중소기업 연수원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11월까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중소기업 연수원 유치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전남동부와 경남서부 일대 산업실태와 후보지 등을 평가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 광양시가 속해 있는 ...
김종수 2019년 06월 12일 -

시의회,"해양기상과학관 부지 매입 '유보'"
여수해양기상과학관 건립부지 매입에 대해 여수시 의회가 제동을 걸었습니다. 여수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어제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여수시가 여수해양기상과학관 토지 매입비로 제출한 41억원의 공유재산관리계획 의결안에 대해 보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의원들은 기상과학관 건립은 적극 지원해야 하지만 박람회장내 유...
박광수 2019년 06월 12일 -

전교조 전남지부, 성희롱 발언 교장 징계 요구
전국교직원노조 조합원들이 광양 지역의 교장이 교사를 상대로 성희롱 발언을 했다며 징계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오늘(11) 도 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4월 광양의 한 중학교 교장이 소속 교사를 상대로 성희롱 발언을 해 피해 교사가 신고했지만, 처리 절차가 미흡해 오히려 피해 교사가 ...
조희원 2019년 06월 12일 -

이희호 여사 추모.."우리나라 민주화에 기여"
어제(10) 이희호 여사가 별세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도 애도의 뜻을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동지로서 우리나라 민주화 과정의 숨은 공신이었다며 이희호 여사의 영면을 기원했고 정의당 전남도당도 생전에 여성정책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고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한반도 ...
김종수 2019년 06월 12일 -

여수시, 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317명 모집
여수시가 올 하반기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시민 317명을 공개 모집합니다. 이번 공공근로 사업은 8월 19일부터 12월 13일까지 정보화사업과 환경정화사업, 공공서비스 지원사업등 5개 부문에서 진행되며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이상은 15시간을, 정보화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층은 주 40시간을 각각 시급 8,350...
박광수 2019년 06월 12일 -

"행복주택 공사로 학생 안전 위협"
광양시 중동지구에서 추진되고 있는 행복주택 건설과 관련해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공사현장 인근의 초등학교와 유치원 학부모 50여 명은 오늘(11) 집회를 열고 공사가 시작되면 통학하는 학생들의 안전 등이 위협받을 수 있고 특히 공사와 관련해 충분한 소통이 없었다며 부지이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
김종수 2019년 06월 12일